다소힘찬라이온
- 부동산·임대차법률Q. 폐기금때문에 보증금을 받지 못하고 있어요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사를 가려 하는데 이전 세입자께서 넣어두신 물건을 제가 사용하다가 원상태로 두고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남은 전기세 정산과 청소비는 입금해드렸는데, 이전 세입자가 두고간걸 옵션이 아니고, 제가 지금까지 사용했다는 이유로 폐기금을 지급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폐기금을 내는건 부당한것 같다하니 연락을 다 피하시면서 보증금도 지급해주시지 않고 계신데,, 이게 정당한건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미성년자도 홀덤을 칠 수 있는 곳이 있나요?안녕하세요! 저는 미성년자인데 홀덤에 관심이 많아서.. 혹시 홀덤펍 말고 따로 합법적으로 미성년자가 홀덤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월급만으로 사는 직장인들… 진짜 부업 안 하시나요?요즘 월급만 받아서는 돈 모으는 속도가 너무 느린 것 같아서 부업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그런데 막상 찾아보면 블로그, 유튜브, 스마트스토어, 전자책, 배달, 재능판매 등 종류는 엄청 많은데 실제 직장인이 퇴근 후에 꾸준히 할 수 있는 건 뭔지 모르겠더라고요.광고에서 말하는 ‘월 몇백’ 말고, 진짜 현실적으로 궁금합니다.직장 다니면서 실제로 해보신 부업이 있다면어떤 부업인지, 일주일에 시간을 얼마나 쓰는지, 한 달에 대략 얼마 정도 버는지 궁금해요.또 직접 해봤는데 “이건 시간 대비 돈이 안 돼서 비추천한다” 싶은 것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직장인이 처음 부업을 시작한다면 어떤 것부터 해보는 게 가장 현실적일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월급만으로 사는 직장인들… 진짜 부업 안 하시나요?요즘 월급만 받아서는 돈 모으는 속도가 너무 느린 것 같아서 부업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그런데 막상 찾아보면 블로그, 유튜브, 스마트스토어, 전자책, 배달, 재능판매 등 종류는 엄청 많은데 실제 직장인이 퇴근 후에 꾸준히 할 수 있는 건 뭔지 모르겠더라고요.광고에서 말하는 ‘월 몇백’ 말고, 진짜 현실적으로 궁금합니다.직장 다니면서 실제로 해보신 부업이 있다면어떤 부업인지, 일주일에 시간을 얼마나 쓰는지, 한 달에 대략 얼마 정도 버는지 궁금해요.또 직접 해봤는데 “이건 시간 대비 돈이 안 돼서 비추천한다” 싶은 것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직장인이 처음 부업을 시작한다면 어떤 것부터 해보는 게 가장 현실적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가 외출복 입고 제 침대에 누웠는데 제가 예민한 건가요?친구가 저희 집에 놀러 왔는데 밖에서 밥먹고, 놀 때 입고 다니던 옷 그대로 제 침대에 눕더라고요.저는 외출복 입고 침대에 눕는 걸 싫어해서 바로 일어나 달라고 했는데, 친구는 이 정도는 괜찮지 않냐는 반응이었어요.밖에서 음식물도 튀고 먼지도 엄청 묻었을 텐데 그 옷 그대로 제 침대에 눕는 게 저는 좀 찝찝하거든요.친구가 놀러 와서 외출복 입은 채로 내 침대에 눕는 거 괜찮으신가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관심 없는 사람한테는 연락 잘하면서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왜 답장하기 어려울까요?저는 고등학생인데 별로 신경 안 쓰는 사람이랑 카톡할 때는 진짜 아무 생각 없이 바로바로 답장하는 편입니다. 할 말이 없으면 그냥 아무 말이나 보내기도 하고 제가 먼저 연락하는 것도 별로 신경 안 쓰고요.근데 제가 좋아하거나 조금이라도 잘 보이고 싶은 사람이랑 연락할 때는 카톡 하나 오면 바로 확인하고 싶은데 너무 빨리 읽으면 기다리고 있었던 것 같을까 봐 일부러 좀 있다가 보기도 하고, 답장도 다 써놓고 보내기 직전에 갑자기 이상한 것 같아서 지웠다가 다시 써요.별거 아닌 답장인데도 ‘이렇게 보내면 너무 관심 있어 보이나?’, ‘말투가 너무 딱딱한가?’와 같은 이런 진짜 쓸데없는 것까지 계속해서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심할 때는 친구한테 캡처 보내서 이렇게 답장해도 되냐고 물어보고 보내는데, 막상 보내고 나면 또 후회해요. 너무 재미없게 보냈나 싶기도 하고 차라리 다른 말 할걸 싶어서 이미 보낸 카톡을 계속 다시 보게 되고요.생각해보면 좋아하는 사람이면 더 얘기하고 싶고 더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게 자연스러울 것 같은데, 저는 오히려 좋아할수록 행동이 더 조심스러워지는 것 같아요.상대가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거절당하거나 이상하게 보이는 게 무서워서 저도 모르게 이렇게 행동하는 걸까요,,, 다른 분들도 저 처럼 이렇게 말도 못꺼내고 우물쭈물 고민하면서 답장하시는지 궁금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저는 이걸 왜 하고, 잘 하고 있을까요?저는 고등학생입니다.공부를 하고 운동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해요. 개발도 하고요.제가 갑자기 든 생각인데, 공부를 하든 배구, 배드민턴 등 운동을 하든 갑자기“내가 이걸 왜 하고 있을까?”,“나 왜 멍때리고 있지?”,“난 뭐 하고 있는 걸까? 도움이 되는 건가?”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 때가 있습니다. 저도 솔직하게 제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ㅎㅎ약간 내가 뭔가를 하고 있는데,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제 적성에 맞지 않아서 그런 걸까요? 갑자기 짜증이 확 나거나 그러기도 하네요… 이런 상황이 공부가 싫어서 나오는 불필요한 상황인지, 사람이라면 겪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공부 같은 걸 해도 이런 상황이 오면 ‘내가 잘 하고 있는 건가?’ 등등의 생각이 너무 많이 들고요.조금 많이 개인적이고 이해하실 수 없을 수도 있지만, 이런 상황을 경험해 보신 분이라면 의견을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 혼자서 해결하기 힘들고, 아무리 의식하고 공부를 해도 꼭 한 번씩은 갑자기 띵! 하고 떠오르더라고요.‘내가 이걸 왜 하지?’라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다가가지 못하겠습니다.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그 사람은 그냥 친구입니다.하지만 그 사람은 저를 이성적으로 바라보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친구입니다.저번에 연애를 했을때의 안좋은 기억이 너무 많이 떠올라 먼저 다가가기도 힘듭니다.만약 잘 안됬을때의 생각이 너무 많이 떠오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또 어장을 당할지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서 정말 좋아하는데 다가가지 못하겠습니다.고등학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