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힘찬라이온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저는 이걸 왜 하고, 잘 하고 있을까요?저는 고등학생입니다.공부를 하고 운동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해요. 개발도 하고요.제가 갑자기 든 생각인데, 공부를 하든 배구, 배드민턴 등 운동을 하든 갑자기“내가 이걸 왜 하고 있을까?”,“나 왜 멍때리고 있지?”,“난 뭐 하고 있는 걸까? 도움이 되는 건가?”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 때가 있습니다. 저도 솔직하게 제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ㅎㅎ약간 내가 뭔가를 하고 있는데,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제 적성에 맞지 않아서 그런 걸까요? 갑자기 짜증이 확 나거나 그러기도 하네요… 이런 상황이 공부가 싫어서 나오는 불필요한 상황인지, 사람이라면 겪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공부 같은 걸 해도 이런 상황이 오면 ‘내가 잘 하고 있는 건가?’ 등등의 생각이 너무 많이 들고요.조금 많이 개인적이고 이해하실 수 없을 수도 있지만, 이런 상황을 경험해 보신 분이라면 의견을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 혼자서 해결하기 힘들고, 아무리 의식하고 공부를 해도 꼭 한 번씩은 갑자기 띵! 하고 떠오르더라고요.‘내가 이걸 왜 하지?’라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다가가지 못하겠습니다.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그 사람은 그냥 친구입니다.하지만 그 사람은 저를 이성적으로 바라보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친구입니다.저번에 연애를 했을때의 안좋은 기억이 너무 많이 떠올라 먼저 다가가기도 힘듭니다.만약 잘 안됬을때의 생각이 너무 많이 떠오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또 어장을 당할지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서 정말 좋아하는데 다가가지 못하겠습니다.고등학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