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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힘찬라이온

다소힘찬라이온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다가가지 못하겠습니다.

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그냥 친구입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저를 이성적으로 바라보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친구입니다.

저번에 연애를 했을때의 안좋은 기억이 너무 많이 떠올라 먼저 다가가기도 힘듭니다.

만약 잘 안됬을때의 생각이 너무 많이 떠오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또 어장을 당할지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서 정말 좋아하는데 다가가지 못하겠습니다.

고등학생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통남

    소통남

    연애도 경험과 연륜이 쌓여야 앞으로 더 잘하게되더라구요. 마음가는대로 하면되는데 상대방을 배려하면서 본인의 마음을 전달해보는거지요.

  • 평생가는 인연은 없어요, 친구라고 고민하는 것 보다는 미련 남기기 보다는 한번 도전 해보는 게 좋다고 생각 돼요.

    그리고 연애를 해본 적이 아주 없는 게 아니라면, 대충 느낌이란 게 있으니까 그걸로 어느 정도 판가름 해보고 아직 부족하다면 이성어필을 하면 좋을 거 같아여

  • 이성과의 관계 특히 연애를 하지 않고 현재 내가 혼자 짝사랑하는 상황에서는 항상 어렵고 괜히 다가가거나 고백했다가 사이가 더 멀어지는 것은 아닐까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표현해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보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나중에도 후회로 남을 수 있기 때문이죠

  • 저번에 연애를 했지만 결국 어장이라는 것을 알고 큰 상처를 받고 다시 좋아하는 이성에게 다가가려고 하니 여러가지 안 좋은 감정이 드는 거 같은데 결과적으로 확신이 없으면 다가가지 않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그냥 친구 사이인데 이성으로 다가가고 상대가 거절하는 경우 관계가 애매해집니다. 아직 고등학생이라서 본인의 감정에 충실하지 못하고 혼돈이 올 수 밖에 없는 시기이며 여러가지 안좋은 감정이 발생하는 경우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다가가기 어렵고 또 같은 상처를 경험하게 될까봐

    두려움에 다가가지 못하고 계시다면 생각을 바꿔서

    내가 이 마음을 표현하지 못했을 때의 미래를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후회를 하면서 평생 이 기억을 안고 사는 것 보다는

    내 마음을 표현해서 최소한 후회라도 없도록 하는 것이 더 나은 결과가 나올수도 있어서

    저는 타이밍을 잘 잡아서 용기를 내어 마음을 표현해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 네 그마음 이해가 갑니다~~ 원래 좋아하는 사람한데 선뜻 다가가기가 쉽지않는일이죠 그래도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면 용기를 내서 데이트 신청을 해보는것도 좋을듯합니다~~데이트도 용감한 사라미 쟁취하는거죠~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런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래도 따로 데이트 신청을 해보세요 밥을 먹던지 영화를 보는 방향으로 해서 상대방의 마음을 확인해보시는게 좋습니다 둘의 대화라던지 살짝 스킨쉽이 오간다면 좋은 관계로 이어질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