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고운꼬부기
- 부동산·임대차법률Q. 집주인과 이사비용문제...도와주세요10여년전 부터 재계약을 하고 살아온 전세집 입니다 당시 전세금 5,000만원 이였고 LH대출 입니다아무튼초여름?쯤 부터 욕실 천장에수 누수가 발생됐어요 아마 3-4월쯤. 1-3층 주택?인데 누수업체 와서 확인해보니 옥상 물탱크에서 온수 가동시 물이 샌다 하더라구요3층은 물이 안새고, 2층 화장실 천장에서 물이 샘그로부터 이제 겨울이 되었구요 보일러를 틀수록 욕실 천장에서 물이 샜는데 문제는1층에도 물이 샌다는겁니다 1층은 상가로 사용그리고 문제는 오늘 아침에 누전?이 처음 발생했어요처음엔 단순 차단기 내려간줄 알고 바로 올려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저녁에 갑자기 차단기가 다시 내려가면서 집안에 모든 전기가 꺼졌습니다바로 차단기를 다시 올려봤지만 고정도 되지 않고딸깍해도 0.1초 불빛이 들어왔다가 바로 꺼집니다현재 모든방에 전기코드를 다 뽑은 상태에요 싹 다한참뒤에 켜도 안켜집니다 이 문제를 집주인에게 얘기를 했습니다그 당시 제가 업체에 들은 말로는오래된 건물이고 재개발이 될 수도 있는데 그 비용주고 수리하긴 힘들 것 같다 라고 하신다허허 웃으면서 얘기하심 라고 하길래 어쩌라는거지 나가라는소린가? 했지만 뭐 온수를 안틀면 문제가 없을 것 같아 그대로 산 거 였어요 근데 집주인 입장은 그당시 업체로 부터 이런 말을 들었답니다 공사하려면 다 뜯어 수리해야하는데 거주하는 집에선 사실상 불편함이 있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솔직하게 얘기해서 1-3층 전체 점검하고 수리를 하려면 비어있는게 가장 좋다고조심스럽게 이사를 권유 했습니다권유하던 이유가 하나 더 있어요이 집을 아들 명의로 바꿨는데 무주택이여야만 청약신청이 가능하다고 이 집을 팔려고 한다더라구요어차피 집을 팔 계획이라고 하지만 거주인에게 얘기를 하고 팔아야 해서 언제 말 할까 하는 와중에 이 일이 터진겁니다 그래서 단순히 물만 새면 어떻게든 참고 살겠지만전기 누전에 1층까지 피해를 보고있다면 수리를 해야하는게 맞는데 그러려면 집을 비워야 공사가 빨리 이루어진다는걸 안다 하지만 이럴경우로 이사를 하게 되면 예상에 없던 지출이 생긴다이사비용 일부 부담 부탁한다 하니 그런건 안된대요10여년동안 이 집에 살면서대문이 용접불량으로 떨어져서 수리한것3층집을 저희가 월세만 내고 살아요 10만그리고 그동안 전세금한번 인상하지 않은 점뭐 이런 걸 얘기하며, 이사 굳이 안가도된다 라고 주장하십니다이런거 한번 알아보라는데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지금 누전에 냉장고도 꺼지고 모든 전기가 차단돼서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수리기사도 아침에 온다는데 기사가 온다해서 물때문에 문제라면 100퍼 고쳐질지 알 수 없어요
- 생활꿀팁생활Q. 14k 금반지(안쪽마감x) 되팔때남자 3.74g 여자 3.18g품질보증서에 적힌 반지 무게인데, 되팔 때 얼마정도 나올까요? 저 그람수에 현재 시세로 측정이 되는 건가용?
- 생활꿀팁생활Q. 집안에 빗물이 새는데ㅠㅠ 도와주세요오래된 3층 일반 주택(?)인데요 얼마전부터 화장실 천장 타일 사이에서 물이 한두방울씩 떨어지더니 비가 오고나서는 양이 좀 더 많아지고 속도도 조금 더 빨라지고, 오늘은 화장실 나왔을때 바로 위 천장 모서리쪽이 젖어있고 전등에서 물이 새더라구요ㅠ 전등은 못키고있는데 이상한건 여기는 2층이거든요?근데 3층은 전혀 새는 곳이 없어요ㅠ옥상 어딘가에 물이 흘러들어와 2층으로 바로 내려온 것일까요?ㅜㅜ 옥상에 물이 새는 곳 바로 위쪽 위치를 보니 이런 물빠지는 구멍이 있었어요ㅠ10년동안 살면서 이런 적 없었는데옥상 전체에 방수공사를 해야할까요?ㅜㅜ3층은 멀쩡하고 2층으로 바로 샐수가 있나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시츄 9살 들숨 코고는 소리 단순 단두종이라 그런걸까요ㅠㅠ작년까지만해도 안그랬는데 올해 들어서서는 노화가 시작된 것 마냥 숨쉬는데 코고는 소리가 나요ㅠㅠ 이게 좀 심해요 ㄷ진짜 전화를 하면 상대방이 “옆에 (가족)주무셔?”할정도,,살짝 통통하긴 한데 8.5kg....통통해서 그런건지 단두라 그런지 시츄2마린데 한마리만 그러거든요어쩔땐 자는데 코골이인지 숨소리인지 헷갈리고 사람이 옆에 누워있는 거 같아요안아줄때에도 자세가 바뀌면 크으으으윽 커어어억 이런 소리가 길게나구요가끔은 시원하고 후욱 깊게 못 들이마시는 거 같아서 지도 답답해하구요ㅠ 짧은?호흡만 하니까 계속 돌아다니고ㅠ 코가 막혔나 해서 네블라이저에 멸균생리식염수 넣어서 해주곤 했거든요ㅠㅠㅠ상부호흡기가 좁아졌다면 어찌할수가 없나요?숨좀 편하게 쉴 수 있는 방법이 수술&다이어트뿐인가....좁아졌다면 합병증이나 문제가 생길 질병이ㅠㅠ비강쪽에 문제가 생기면 특정 증상이 있을까요?아니면 의심 되거나 지켜봐야하는 증상이 있을까요ㅠㅠ???아 작년6월에 밥을안먹고 하루를 무기력하게 보내길래 병원가보니 자궁축농증이라바로 수술했거든요 8살의 나이로 중성화를 해서이후에 살이 좀 찐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