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회사가 취업장려금으로 저를 속인 것 같아요.안녕하세요. 취업 한지 두 달 정도 된 일반 사원인데요.취업 하게 되면서 여성인력개발 센터 에서 지원하는 취업 지원금을 신청 하려고 했었는데, 회사에서 여성인력 개발 센터 에서 지원 하는 것보다 상공회의소에서 지원 하는게 더 많은 금액을 받을 수 있다고 상공회의소 에서 지원 하는취업 장려금을 신청하자고 했어요.여성인력 개발 센터에서는 회사 분 2,400,000원 근로자 분 600,000원상공회의소에서는 회사 분 7,200,000원 근로자는 2,400,000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여성인력 개발 센터 에서 지원을 받으려면 인턴직 으로 근로계약서로 작성해야 하고 상공회의소 에서 지원금을 받으려면 정규직으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야 해서 인턴직으로 작성했던 근로계약서를 파기 하고 정규직으로 근로계약서도 다시 작성했는데근무 한지 두 달 정도 지나서 직급자 분께서 저한테 오시더니 그때 지원 했던 상공회의소 지원금을 제가 못 받게됐다고 미안하다고 하시더라구요.상공회의소 담당자가 신청할 때는 분명히 받을 수 있다고 했었는데 갑자기 해당 대상자가 아니라고 하면서 못 받게 됐다 하면서 자기도 억울하다, 미안하다고 십 만원을 현금으로 주시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의아해서 상공회의소 홈페이지에서 직접 찾아 봤는데상공회의소 에서 지원 하는 유형이 2가지 유형이 있는데 2유형은 제조업인 기업만 해당 하는 거라서 회사도 해당사항이 안 돼서(제조업인 회사가 아니에요) 1유형으로 지원 한 것 같은 데 1유형은 애초에 근로자한테는 지원금이 나오는 제도가아니더라구요.여성인력 개발 센터 에서 신청 하는 것보다 상공회의소에서 신청 하는 게 회사가 더 많은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니까회사가 저를 속인 거 같은 의구심이 들고 지원금을 60만원이라도 받을 수 있었는데 못 받게 되는게 너무 억울하고 화도 나는데 어딘가에서 도움을 받거나 해결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