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원목 가구에 생긴 반점들이 뭔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10개월전쯤 일본 브랜드에서 구매한 떡갈나무 수납장 상판 부분에 얼룩이 점점 생기고 있습니다. 근처 목공방에 사진과 함께 여쭤보니 마감재 불량일 수도 있고, 나무가 제대로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가공하게되면 속부터 곰팡이가 발생되는 경우가 있다고 하시네요. 사진으로는 확실히 판단하기 힘드시다면서 일단 구매처에 연락해서 점검 받아보라고 하시네요. 처음 배송 받았을때도 옅은 얼룩 같은게 몇개정도 보이길래 설치 기사님께 여쭤보긴 했었는데, 그때 기사님께서 옹이 또는 나무 무늬에 해당하는것이고 티가 많이 안나는 정도라 사용하는데 문제 없다고 하셨는데 지금은 범위도 넓어지고 얼룩이 수십개로 늘어난것처럼 보이고 점점 진해지고 있네요; 첫번째 사진은 배송 직후 찍은 사진이고 두번째 사진은 현재 상태입니다. 사진보다 실제로 볼때가 더 얼룩이 더 진하게 보입니다. 방금 구매처에서 받은 연락으로는 미네랄(광물) 발현 혹은 청태(Blue stain)라 불리는 푸른 빛 무늬라고 괜찮은거라고 곰팡이면 마른천이나 솔로 제거 가능하다고 하는데 맞는건가요? 검색했을때 미네랄(광물) 발현은 검색도 안되고 청태는 전혀 다른 느낌인데 맞는건지 궁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