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아이에게 교육한것과 반대되는 상황이 생겨서 상처받으면 어떻게 위로를 해야할까요?예를 들어 집에 친구가 놀러왔을때 너의 것이지만 장난감을 다같이 나눠서 사용해야 한다고 알려주고 함께 가지고 놀도록 합니다. 그런데 다른 친구나 친척집에 방문했을때 양보받지 못하고 함께 사용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생기는데 그럴때마다 아이가 자기는 양보했는데 왜 본인은 배려받지 못하는 상황이 생기는지에 대해서 속상해하고 이해하지 못합니다. 다른사람들은 함께 사용하고 싶지 않을수도 있다. 친구에게 너무 소중한것인가 보다.. 등등 위로는 하고 있는데, 이젠 왜 본인만 참아야 하는 상황인지 의구심을 갖는 모습이 보입니다.다시 만나지 않을수 없는 친척이나 친구들이고 부모에게 훈육을 해달라고 말하기엔 교육관이 달라서 난감합니다. 이해해달라고 하기에는 너무 너만 참아라 하는거 같아 속상합니다. 중재가 불가능한 상황이 반복되면 어떻게 아이에게 이야기를 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