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바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잡코리아, 사람인 공고 보면 죄다 잔특 없다 라고만 나와 있던데알바 다니면서 잡코리아나 사람인으로 직장 알아보고 있는데자동화 설비 OP 쪽 일 아니면 화장품 제조나 화장품 op쪽 일자리를 찾아보고 있습니다.근데 돈 벌려면 잔업, 특근 해야 될 것 같애서 왠만하면 잔특 있는 걸로 찾고 있는 중인데요.잡코리아나 사람인에서 찾아보면 자동화 op는 화장품 op 및 제조든 죄다 정상근무 8시간 일하는 걸로 책정 돼 있더라고요.8:30 ~ 17:30 이거 진짜로 8시간만 하고 잔특 없는 걸로 생각해야 되나요? 아니면 잔특 있는지는 회사에서 면접 보라고 연락 올 때면접에서 직접 물어봐야 되나요?혹시나 해서 하는 얘기인데아웃소싱이 꽂아주는 일용직 알바 아닙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포장 업무 만으론 노후대비 하기에는 무리인가요?제가 현재 포장하는 업무를 하고 있는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바로 화장품을 제조 및 생산하여 라인 타고 나온 완제품을 박스로 포장하는 업무를 하며직장을 다니고 있는데요.몸을 이리저리 왔다갔다 해서 조금 피곤하기도 하고 직원들이 대부분 아주머니 분들이어서 떽떽 거리는거 들어가며 일 하는게 좀 곤욕이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 열심히 보람차게 일 하는 느낌이 들고운동하면서 일 해서 건강해지는 것 같은 느낌도 들어서 나름 만족해하며 회사를 다니고 있는 중입니다.또 화장품에 대해 관심이 있어서 이 일을 시작하게 된 것도 있고요.본래는 화장품에 대해 그닥 관심이 없었지만 돈이 없어서 잠깐 1~2달간 일용직 알바로 잔특 없는 회사에 출근해화장품을 박스 포장 하는 일을 잠깐 했었습니다. 단지 푼돈 당일지급 및 익일지급으로 받는 단순한 포장 일로만 여겨왔었는데 1~2주 동안 다녀 보니 나름 포장하는 일이 적성에 맞는 것도 같았고 시중에서 보지 못 했던 여러가지 화장품 들을 많이 접해보니 화장품이 어떻게 만들어지나도 궁금해지고 나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러나 이 일을 하면서 가끔씩 의문점이 드는게 있는데요.바로 "이 포장하는 업무만으로 노후 대비 포함해서 평생직장으로 가능이나 할까?" 라는 생각이 가끔씩 들더군요.그래서 가끔씩 드는 생각과 더불어서 이 포장하는 업무를 그만둬야 하나라는 생각도 더불어 들은 적도 있었고요.그러나 나름 만족해하며 잘 다니고 있는 직장을 불확실한 미래를 위해 포기하는게 뭔가 좀 어리석은 일이라는 느낌이다분히 들어 앞으로의 진로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이 드는 중입니다.더군다나 요즘 불경기 라서 이렇게 잔업특근 다 챙겨주는 화장품 회사 찾기란 하늘의 별 따기 거든요.왜냐하면 잔특이 있건 없건 화장품 회사는 대부분 여직원들 뽑으려고 하지. 저같은 남직원은 잘 안 뽑으려고 하니까요.또한 인터넷에 찾아보니 앞으로 포장도 자동화가 되어 자동화 포장의 수요가 급증할 가능성이 크다고 나오고단순 포장직의 일은 앞으로 점점 줄어들 전망이라고 들은 적도 있었는데.포장 업무를 그만두고 미래 대비 노후를 위해서 자동화 설비라도 배우기 위해 직장을 그만 둬야 할까요?아니면 그냥 이대로 포장 업무를 제 천직으로 생각하며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 계속 충실해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