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쿵따뜻한치즈김밥
- 피부과의료상담Q. 고1 여자인데 몸에 털이 너무너무 많아요…. 어떻게 하죠?고1 여자입니다. 진짜로 몸에 털이 너무 많습니다. 어머님도 다리에 털이 많으셔서 다리 털은 그래도 유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팔, 손가락 마디, 인중, 배 털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그마나 배나 손가락 마디 털은 제가 무시할 수는 있지만 인중, 팔, 다리는 너무 아닌거 같아요. 옛날부터 털 났다고 애들한테 놀림 받아서 그런지 여름에 반팔이나 반바지를 지금까지 잘 못 입고 있습니다. 입어도 위에다가 바람박이나 집업으로 가려버려요.그냥 부모님한테 당당하게 제모 하고싶다고 말해도 될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생 정신질환 대인관계 관련 결석서울 일반고 재학중인 고1 여자입니다. 제가 대인관계, 학교생활 때문에 우울증이 3월부터 엄청 심해졌습니다. 반에 친구도 없고 적당히 말 걸 사람도 없습니다. 여기까지만 존재했다면 저는 우울증이 지속되지 않았을 겁니다. 왜냐하면 저는 애초에 본투비 내성적인 사람이고 친구 없어도 잘 살았거든요.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제가 담임 선생님이랑 관계가 좋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학기 시작 전에 담임이랑 상담하다가 운 적도 많고 앞서 말한 대인관계 문제 때문에 수련회 가기 싫다고 얘기하다가 쌤이랑 다투고 강제로 수련회에 갔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담임이랑 상담을 많이 했는데요, 쌤은 저를 이해를 못 하시는거 같습니다. 저는 제 의지로 학교에서 밥 안 먹고, 친구 안 사귀고 혼자 다니는 건데 쌤이 계속 저보고 "혼자 밥 먹기 무서우면 나랑 먹자.", "제발 밥 2주에 한 번이라도 먹어라.", "세상은 사람이랑 살아야하고 다 네 마음에 드는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러십니다. 저도 그건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냥 제가 원해서 저 스스로 그런건데 왜 자꾸 그러시는지 조금도 모르겠고요, 최근에는 공개적인 자리에서 모의고사 성적표 나눠 줄 때 저희 반 누가 전과목 만점이다를 공개적으로 말하셔서 너무 스트레스가 최고조에 갔습니다,…. 지금 먹는 항우울제로도 역부족같고 담임 생각만 하면 죽고 싶고 계속 울고 그 인간을 죽이고 싶다는 극단적인 생각이 납니다.아무래도 저는 자퇴할 계획은 아예 없어서 자퇴 숙려제는 현실적으로 쓰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기말고사가 끝난 후 담임이랑 잠시 단절된 채 생각을 정리하고 나서 전학을 갈지 아니면 버틸지 선택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정신질환 문제로 입원이나 뭐 그런걸로 결석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 질병 결석이 되나요 아니면 출석 인정 결석이 되나요?
- 피부과의료상담Q. 손톱에 있는 검은 점? 검은 자국? 이거 뭐에요?손톱에 검은 점이 있어요. 지우개로도 안 지워지고(연필 자국이라고 생각했어요) 손톱에 껴있는 떼도 아니에요. 예전에 손톱 엄청 물어뜯어서 생긴거 같은데 이거 뭔가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생리 지연/이상, 아랫배 통증, 아랫배 나옴8월 초부터 그랬습니다. 가장 최근 생리 예정일에는 갈색 피가 3일간 나오다가 갈색 피는 멈추고 냉만 나왔어요. 그리고 저번 생리는 아예 건너뛰고 냉만 엄청 많이 나왔고요. 관계를 한적은 제 기억으로는 단 한번도 없어요.원래도 배가 좀 많이 나와있는 체형이긴 한데 아랫배가 유독 많이 나왔어요. 밥 먹고 나서가 진짜 심하고 공복때는 먹고 나서보다는 확실하게 줄어들기는 해요. 그리고 가끔씩 찌르듯이 아랫배가 아파요. 일상생활이 불편할 정도는 아니고 그냥 무시할 정도에요.마지막으로 자궁쪽 배도 살짝 나와있어요. 힘 주면은 아랫배, 자궁쪽 배 모두 잘 들어가요. 그래도 자궁쪽 배가 조금 더 나와있는 느낌이 들어요.이거 혹시 임신이나 그 외 다른 증상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생리 주기가 지났는데도 아예 안 나오고 냉만 계속 나와요.2023년 1월말~2월초에 초경을 했어요. 초경 이후로 어떨때는 불규칙하다가 어떨때는 어머님의 주기랑 거의 똑같았어요. 가장 최근에는 어머님의 주기랑 똑같은 시기에 했어요.계속 냉만 나오고 생리를 아예 안 해요. 원래 예정일은 저번주에요. 냉 색깔은 흰색, 투명색이고 뭔가 냄새가 나는거 같아요.최근에 냉방병? 감기?로 아침에 일어나보니 냉이 엄청 많이 묻어있었고 일상 생활때 많이 나와서 생리인가? 해서 확인하면 냉만 많았어요. 그 날 속이 안 좋았고요. 요즘 학원에서 오래 있고 많이 먹는거 같은데도 체중이 조금씩 줄어요. 158cm에 36kg이에요. 방학이여서 늦게 자는 편이기도 하고요. 이거랑 관련이 있을까요?그리고 가끔씩 배가 꾸르륵 거리는 소리가 나요.설마 최악의 경우로 임신 가능성은 없겠죠…? 아예 관련된 거 한 적도 없어요.아니면 그냥 불규칙 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