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사장님의 고백공격 이후에 너무 힘들어요알바 사장님이랑 입사한지 한달만에 기념 술자리를 했는데 그날 사장님이 저한테 고백을 했습니다. 취하지도 않았는데 제 허리에 손도 감싸고요 너무 싫었지만 사람들이 많은 장소였기에 ”너무 불편하네요“ 하고 집에서 부른다고 하고 장소를 나왔고 그날 새벽 미안하다는 카톡을 받았고 괜찮다고 수차례 말했지만 ”만나서 사과하고 싶다“라고 하였고 저는 괜찮다 하고 그 이상 카톡을 하지않았습니다. 그 일 이후 4일이 지난 오늘 제가 다른 알바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중간에 뒤에서 갑자기 사장님이 뛰어오셔서 저를 부르셨고 또 사과를 하셨습니다. 저는 ”수차례 말씀드렸고 괜찮다“ 라고 했습니다. 사장님이 자기한테 “10분만 대화를 할 수 있겠냐” 너무 집요하고 그래서 친구(알바같이하는 앞집친구)를 주변에 있어달라고 사장님 앞에서 크게 말하고 옆에 벤치에 앉아서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내용은 간략하게 자기랑 3번만 만나달라는 내용이였습니다. 첫번째 고백을 받은 날 영상을 다 찍어두었습니다오늘도 사장님이 마주치자마자 영상을 찍어뒀고 앉아서 한 내용은 처음부터 끝까지 녹음도 했습니다. 근로계약서에 주소가 다 적혀있어서 너무 무섭고 불안합니다. 또한 민증도 사본이 아니라 제 민증을 프린터기에 복사를 한거라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요ㅠ받을 수 있는 도움이 있을까요? 대처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