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외아들이 부모와 연락을 끊었습니다.27살 아들이 6살 연상 여자(거의 무직)와 결혼을 반대 했더니부모에게 실망했다고 본인이 부모에 대해 생각 해본후 연락 하겠다며 부모에게 연락 하지 말라며 메세지 . 카톡 등 메세지를 남겨도 보지를 않고 있습니다. 전화도 받지 않습니다.본인은 성인이고 결혼 할거라며 자기가 알아서 할테니 더이상 간섭 말라고 합니다.지금 상황에 부모가 계속 어떻게라도 연락해 만나야 하는지 아니면 연락 올때까지 기다려야 할지 모르겠어요.하나밖에 없는 자식과 좋음 관계로 지내려면 그냥 결혼 승낙을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