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토끼디자이너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와 자식이 같이 사는데 원래 다 이런가요부모님이 몸이 어디가 안 좋으시거나 건강이 안 좋으신 편이 아니십니다 그런데 꼭 잠을 초저녁부터 주무시거나 이른 저녁에서 이른밤부터 주무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시로 다여섯 시나 늦어도 아홉시 열시 쉬는 날엔 보통 아홉시에서 열시 사이고 아주 늦게 주무실 때가 열한 시에서 열두시입니다 그렇다고 남들보다 더 일찍 일어나 생활하시는 분들은 아닙니다. 일찍 주무시는건 다 좋은데 이제 주무실 때 자녀들한테 찍소리도 못내게 강요하십니다 예시로 물 마시려고 거실을 나가 부엌에 가는 소리와 냉장고를 여는 소리가 시끄럽다고 물을 아예 방으로 미리 가져가게끔 하시고 화장실 쓰는 소리가 시끄럽다고 밤 아홉시 이후에 화장실 쓰는걸 눈치 줍니다 물 내리는 소리나 세수, 양치하는 소리가 나면 들으라고 큰소리로 “아이씨” “왜이렇게 시끄러워” 혹은 욕을 읊조리며 호통치십니다 방문을 닫고 있어도 위에 형광등을 키는거조차 뭐라 하시고 led조명을 키는것도 벽에 최대한 방이 어둡도록 쏘지도록 강요합니다 방에서 문닫고 전화하는 소리마저 시끄럽다고 하실 정도라 자유가 아예 없어요 저희가 시험기간이라거나 사회초년생이었을 때 야간 아르바이트를 다녀오거나 학원을 다녀온다거나 아니면 오후 아르바이트로 밤 늦게 들어온다거나 해도 절대 봐주시지 않습니다.. 제가 아직 아르바이트생이라 독립을 못했는데 보통 집안들이 다 이러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물론 부모님의 무게를 너무나 잘 알지만 자녀로써 너무 서러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심장부정맥으로 인한 뇌경색 환자의 비만안녕하세요 원래 부정맥은 없었던 20대 뇌경색 환자인데 백신 부작용으로 심장부정맥이 생기면서 뇌경색이 한 번더 온 여자 환자입니다 그리고 비만이에요 병원에서 저한테 병이 찾아온 건 비만과 상관없는 일이라고 여러번 설명해주셨지만 비만이 있으면 다른 병이 올 수 있고 또 심장과 뇌에 영향이 갈 수 있기때문에 병원에서 주시하며 몸무게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제가 먹는게 남들보다 많은 편도 아니고 간식을 즐겨먹지도 않은데 아빠가 비만이셔서 그런지 저도 같은 체형의 비만인데요 아무래도 20대다 보니 건강도 건강이지만 한번 사는 인생 외적으로 건강한 몸매가 되고싶어 살을 빼고 싶은 생각이 큽니다 병원에서 추천하는 운동은 가벼운 산책과 맨몸운동, 식단 정도인데 솔직히 비만이라 그런지 식단과 같이 바짝 5~10kg는 빼도 그이상을 빼긴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더 강도높은 운동을(대부분 근력 운동) 하게되면 심장이 쪼그라드는 것처럼 아프기도 하고 숨이 차올라 주저앉아 숨을 몰아쉬기도 하고 두통이 심한 편이라 처방받은 두통약을 서너개 먹게됩니다 ㅜㅜ 그래서 최근에 유행했던 러닝에 관심 가져보고 있는데 어떨까요? 조금 더 근본적으로 살을 빼기 좋은 방법과 더 건강해지는 방법을 알면 좋을텐데 영양제 먹고 몸에 좋은 음식 먹는거 말곤 잘 모르겠네요 ㅜㅜ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뇌경색에 걸렸던 환자 수면 마취 가능할까요두 번이나 뇌경색에 걸렸었는데요치과 치료할때 요즘 수면마취 가능하다던데 뇌경색 걸린 환자가 받아도 괜찮을까요 ? 참고로 사랑니 빼려고 합니다
- 치과의료상담Q. 사랑니 뽑은 이후 잇몸 통증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제가 3~4년 전 아래 사랑니 양옆 두 곳 다 뽑았는데요, 오른쪽은 괜찮은데 왼쪽 잇몸이 유독 자주 부풀어 오른다거나 땡땡해져서 음식이나 마시는 물, 양치할 때 수돗물이 닿으면 아프곤 합니다 부풀어 오르는 건 입을 크게 벌린 상태에서 안쪽을 보면 왼쪽과 오른쪽을 비교해봤을 때 왼쪽이 유독 살이 부풀어 오른 게 보입니다 근데 이런 증상이 유독 여름에 찾아오곤 하는데요 봄가을겨울에 같은 증상으로 아픈 적이 거의 없습니다 여름엔 꼭 있었고요 잇몸 통증 왜 생기는 걸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