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눈치없이 짜증을 내는 직영반장을 신고 싶네요.어제 어느 읍내 도서관 신축현장에 다녀왔는데...제가 신규자라 일한지 이틀 밖에 안되었어요.헌데 직영반장이 애꿎은 저에게 눈치없이 잔소리로 트집을 잡는거예요...저 뿐만 아니라 트집잡힌 인부들이 중간에3명 나갔고요...그날 점심 식사 후에 저와 인부들과 같이 옥외옥상 작업을 하고 있는데 직영반장이 내려가고 해서 내려갈려고 했는데 4명이라고 알려주는거예요... 애초에 직영반장이 마스크를 쓰셔서 그런지 몇명이라고 안들린거 가지고 일방적으로 트집을 잡으면서 저한테만 집에 가라 다신 현장에 오지마라 부당하게 다짜고짜 화내시는거예요!!!"차라리 마스크를 벗고 나서 몇명 내려가라고제대로 알려주던가!!!!!"그리고 숨을 돌리면서 주변을 살펴보고 열심히일하고 있는데 아니 다짜고짜 눈치없이 짜증을선을 넘게 내면서 잔소리 하지 않나...아무리 사투리를 사용하셔도 말귀를 알아 들을 수 있게 차분하게 알려주시던가!!! 사납게사투리로 갑질하는 소리만 들리는거예요.제가 잘못이 1도 없는데...차라리 처음엔 일을 시킬 때 차분하게 일을시키던가!!!! 아니...사전교육을 제대로 안시키고정신 사납게 일을 시키는게 대한민국 안전 근무의식이예요?!!! 오늘 오전에 비가 갑자기 와서 미끄러워서 다칠까봐 조심히 작업하는데 눈치 없이 일방적으로 잔소리를 하고 그런 반장의 재촉에 안전사고 나겠네요.눈치 없이 트집을 잡고 있는 잔소리가안전사고 유발 되는데 선을 넘는 직영반장의태도에 실망한 저는 어디에가 신고할까 한데...그깟 자기가 쓴 마스크로 날 헷갈리게만들어서 부당하게 해고시킨 직영반장을신고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