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매혹적인마요네즈
- 군대 생활고민상담Q. 대쉬를 못 받아본 사람들도 많은가요??제 주변에는 은근히 있긴 하더라고요3~4번 정도 받은 사람도 있고요여자라고 하더라도요대쉬 많이 받아본 사람들은 소수인 것 같아요??많지는 않더라고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예전에는 170대가 꼬였는데 이젠 185가 꼬여요작년엔 키가 170대 이성분들이 꼬이셨거든요179이성과 데이트 몇 번 해봤어요근데 이제는 185~186이성들이 꼬이네요뭔가 신기하네용
- 생활꿀팁생활Q. 아 오늘 주말인데 거의 누워만 있어요ㅠ아까 운동 다녀온 것 빼고는거의 누워만 있네요뭔가 다 귀찮아요평소에 평일 8시간 근무를 하긴 했었는데요..일어나기가 귀찮아요 제가 한심한..
- 자산관리경제Q. 제가 앞으로 인생을 잘 살아나갈 수 있을까요?/돈 질문전에 쌤들이 저보고 잠재력이 많다고 하시고 성공 할거라고 하셨었거든요그리고 막 어떤친구는 저보고 태양같이 밝게 빛이 난다고 하고 지금도 막 인생 야무지게 잘 산다고 하고 똑부러지다고 막 들어봤어요 연대성은 백분위 92에 자율성도 백분위 98정도인데 인생 음 어렵네요..그래도 대3 22살 여자인데, 돈은 천팔백만원 이상 모아뒀고 천육백만원정도는 저축했어요청년미래적금에도 넣었고요이 정도면 또래대비 상위권인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알바 같이 하는 언니의 심리가 무엇일까요?반말은 존댓말로 봐주세용!알바 같이 하는 언니가 있거든근데 처음부터 말 꽤 거셨는데 여기 알바가 진짜 별로란 말이야?차별하고 등등.. 근데 언니가 내가 있어서 그나마 버틴다고 하고 나 관두면 언니도 그만뒀을거라고 하고..나랑 일하면서도 얘기를 꽤 해개인적으로 언니가 연락와서 전화해달라고 연락처도 말해주고 내가 이번에 좀 차별 받아서 안갈까했는데 언니가 이틀만 버텨보자고 그러고 같이 관두자하고..언니가 낼 출근할건지 연락 오는데 뭐지.?친해지고 싶은건지 음.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절 좋아했는데 까일까봐 고백을 못 했다는건 뭔가요?절 좋아했다는건 걔의 어머니를 통해서 알고 있고요걔의 어머니가 얘가 절 좋아했는데 까일까봐 고백을 못 했다더라고요이후에도 제 sns를 눈팅하는듯하던데 뭐죠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성의 심리가 무엇일까요? 중딩동아리선배중딩때 만났었고 남자가 숙맥인데(이성들과 안어울리고 동성들과만 거의 어울리셨어요) 같은 동아리를 3년 동안 했었거든요아예 안친했고 고딩땐 다른 학교 갔는데도 연락 뜸해졌다가 수능때 깊티 챙겨주고 생일도 3번 이상 깊티랑 챙겨주셨는데 뭘까요?제가 보답하니 밥 사준다고 하시고지금은 군대에 계신데 군대서도 다음날에 생일 챙겨주시더라고요,,??후배 여자 있는데 걔도 같은 동아리였어서 걘 그런거 있었나 물어보니 아예 없었더라고요그분이 1살 연상이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쁘단말은 기분이 좋네요..!!!이성이 상당한 미인이다라고 한적도 있고 이쁘다,눈 이쁘다라고 하거나 유튭라방하던 언니가 실제 만날때 너무 이쁘다 본판이 착하게 이쁘다라고 하고 또래들도 이쁘다고 하고 엄마 친구분도 이쁘다고 하셨거든요 막. 얼굴형 이쁘다,참하다,귀엽다,똑똑해보인다,인상좋다도 들어봄요!!일기에서 쌤이 그러시기도 했고이정도면 이쁘니 자신감 가져도 되겠죠?!친구도 웃는게 쿼카같아서 주변사람들도 행복해진다고 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동갑 남사친인데 자주 연락이 오고 무슨 심리일까요?자꾸 연락이 와요저번 휴가때도 보자했는데 시간이 제가 안되어서 못 봤는데 이번에도 왕복 6시간인뎨 보자고 하고.. 이쁘다고 한 적도 있어묘연락내용도 밑에 있긴 한데 무슨 심리인거죠얜 istp입니다막 로카티인가 그것도 사오겠다고 하고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Istp 이성인데, 무슨 심리일까요?먼저 대외활동서 번호 따셨는데 저보고 예쁘다 하고 뽀송 하다고 하고 뭐 사주시고 인형 뽑아주려 하고 꽤 자주 먼저 연락하고 만나자고 약속 잡고 뭘 자꾸 사주시려 하고(밥,커피 등)나 머리카락 머 묻은거 떼주고 얼굴에 뭐 묻은것 휴지로 닦아주고 서로 손 보는데 손 만지시고 ? 외모가 맘에 들었을까? 둘이 분위기 닮앗다고 남매이냐고 들었어..다른 여성분과 있는거 보니 호응은 잘해주던데 그 이상으로 전번을 교환 하거나 외모 칭찬 등 의 이야기는 절대로 꺼내지를 않더라고요저보고는 오래 본 것마냥 편하다고 하셨고요 막 제가 발 아프다하니 오빠가 업어줄까?이러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