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1차 의료기관에서 마약성 진통제 가능할까요? -> 요로결석 환자2차 의료기관인 창원 파티마 병원에서 2차 쇄석술을 맞을 예정입니다.경험상 1차 쇄석술 때 당일 날 통증이 쎄게 와서 페치딘과(엉덩이) 트리돌을(볼루스) 맞았었는데요. 평일날 2차 쇄석술 후 곧장 출근해서 일을 해야 하는데.. 근처 1차 의료기관 중에 '마취통증의학과'에 여쭤보니 마약성 진통제가 없다고 하시더라고요.다른 곳도 마약성 진통제는 없다 하시고.일일이 전화해서 물어보는건 좀 아닌거 같고..느낌상 1차 의료기관에서는 마약성 진통제를 취급하지 못하는 듯 한데요...그럼 2차 쇄석술 후에 통증이 오면 아무 응급실이나 가서 진통제를 맞는 것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는 걸까요?( 오전에 2차 쇄석술 -> 출근 -> 응급실...?? )참고로 수도권이 아니라서 '요로결석 24시 응급센터' 같은 것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