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900만원 공증을 7개월간 상환하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26년 1월 20일쯤에 공증서류를 작성하였고총 900만원의 원금, 7개월간 한달에 150씩 7개월간 상환.이렇게 되어있습니다.연체이자나 추가로 붙이는 이자없이 원금만상환해달라인거죠.150은 제 생활기준으로 정말 큰 돈인데,채권자가 여기서 더 낮추면 안된다 하여제 잘못도 있으니 그렇게 공증을 하게되었습니다.작성일기준 2월 27일인데2달분인 300을 주지 못했습니다.여기서 문제가 되는게...납품직을 하고있는데 [직원입니다,]1. 위치가 어딘지 물어본 후, 납품 현장까지 찾아옵니다. 찾아와서 욕합니다.2. 어제의 경우엔 아침에 출근해서 하루 일정 이동경로를 자신에게 문자메세지로 보내라고 합니다.3. 자정이 넘어 12시 30분까지 매일 휴무 상관없이 자기집 앞으로 찾아오라고 합니다.정신병걸려 죽어버릴거 같습니다.채무를 진 제 잘못이 맞으나, 저렇게 한다고 해서 없는 돈이 솟아나오는것도아니고.저 빚을 갚아주려고 신용회복위원회 성실상환자 대출도 알아보았으나3주뒤에 100만원정도가 한계라고 합니다.어떻게 조치를 해야 현명하게 진행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