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까치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화를 잘다스리고 마음을 잘다스리며 감정조절 잘하는 방법을 알고싶어요가족들도 주변 사람들도 부모의 형제지간의 식구들거의 저는 거슬려하거나 싫어합니다…물론, 좋아하는집안식구들에게는 한없이 관대하게 대하는편입니다예를들어, 건방지고 싸가지없는 이종사촌동생을 보면 속에서 승질이 부글부글 끓어오릅니다…그런것은나름 티를 내지않고 잘참는 성격이긴 하지만, 진짜로중요한 문제가 무엇이냐면요…머릿속으로 혼자서~제가 싫어하고 혐오하는 종자들을 험하게 대하고있는 상황을 상상하고 생각하면서 내기분을 더 많이~망가뜨리는 행동들을 평상시 매일 자주 하고있어요동시에 마음속으로 들리지않는 욕설을 곱씹듯이…집요하게 계속 혼자서 속삭여요…직성이 풀릴때까지머릿속으로 싸움에서 무조건 제가 이기는쪽으로 늘~망상을 하면서 살고있구요…맘속으로 상대방에게는들리지않는 마음속으로 욕설을 지껄입니다…솔직히 저는 저희 부모님도 별로 안좋아합니다…버릇없고 시건방진 남동생 두놈도 혐오스럽습니다그나마도 막내동생이 자기 할일들 잘하면서 지내니가족들하고 부딫힐 상황들이 없어서 좋긴합니다~그렇다고 제가 가족들을 아예 사랑하지않은것은…결코 절대 아닙니다…화를 주체하지못하고 폭발하면 오히려 더 큰 싸움이생길게 뻔하니까, 제가 조용히 있어주는편이거든요시건방진것들이 지들도 나이처먹고 대가리 컷다고툭하면 버릇없이 건방떨고 위, 아래도 없거든요…감정도 잘다스리고 화도 잘다스릴줄 알면 좋겠어요저 혹시, 정신과 상담이나 치료가 필요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두뇌 지능을 키우는 노하우 아니면 요령같은건 없을까요?뜬금없고 생뚱맞은 질문이라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저에게는 아주 최고로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남들보다 모자라고 한참 부족해보이는 사람인것처럼어릴적부터 시원찮은 대우받고 살았으며 사람들에게상처가 유독 깊은편이여서 가슴에 한이 맺혀있어요…뭐든 잘하고싶은데…머리가 안되서 못해낸게 많아요이루고싶은 꿈도있고 하고싶은것도 많을 나이인데요아직도 움츠리고 살면서 기를 한번도 못펴고있어요~두뇌를 스스로 잘키워서 지능을 높이면 머리가 정말똑똑해져서 지금 인생보다는 많이 발전되지않을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