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잘다스리고 마음을 잘다스리며 감정조절 잘하는 방법을 알고싶어요

가족들도 주변 사람들도 부모의 형제지간의 식구들

거의 저는 거슬려하거나 싫어합니다…물론, 좋아하는

집안식구들에게는 한없이 관대하게 대하는편입니다

예를들어, 건방지고 싸가지없는 이종사촌동생을 보면 속에서 승질이 부글부글 끓어오릅니다…그런것은

나름 티를 내지않고 잘참는 성격이긴 하지만, 진짜로

중요한 문제가 무엇이냐면요…머릿속으로 혼자서~

제가 싫어하고 혐오하는 종자들을 험하게 대하고있는 상황을 상상하고 생각하면서 내기분을 더 많이~

망가뜨리는 행동들을 평상시 매일 자주 하고있어요

동시에 마음속으로 들리지않는 욕설을 곱씹듯이…

집요하게 계속 혼자서 속삭여요…직성이 풀릴때까지

머릿속으로 싸움에서 무조건 제가 이기는쪽으로 늘~

망상을 하면서 살고있구요…맘속으로 상대방에게는

들리지않는 마음속으로 욕설을 지껄입니다…

솔직히 저는 저희 부모님도 별로 안좋아합니다…

버릇없고 시건방진 남동생 두놈도 혐오스럽습니다

그나마도 막내동생이 자기 할일들 잘하면서 지내니

가족들하고 부딫힐 상황들이 없어서 좋긴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가족들을 아예 사랑하지않은것은…

결코 절대 아닙니다…

화를 주체하지못하고 폭발하면 오히려 더 큰 싸움이

생길게 뻔하니까, 제가 조용히 있어주는편이거든요

시건방진것들이 지들도 나이처먹고 대가리 컷다고

툭하면 버릇없이 건방떨고 위, 아래도 없거든요…

감정도 잘다스리고 화도 잘다스릴줄 알면 좋겠어요

저 혹시, 정신과 상담이나 치료가 필요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저도 항상 화를 못참고 제 기준에 있어서 예의가 없거나 부당한 행동을 당한다면 못참과 화를 내는 성격입니다. 이게 정말 큰 단점을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내 기분이 태도가 되는 행동은 살면서 겪어보니 후회가 되고 좋지않더라구요. 사이가 멀어지고 어색해지면서 사회생활 할때도 큰 단점이 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저는 항상 화가 나거나 욱할때 심호흡을 크게하고 내가 지금화내고 욱하면 어떻게 될까? 라고 극단적인 미래를 예측하면서 마음을 다잡습니다. 그리고 그자리에서 피해서 다른곳에서 최대한 화를 누그러트리죠. 가족간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예의없고 화를 내게 하는 상황이 오더라도 좀 참으면 아무것도 아닌게 되는거죠. 문제 삼지 않으면 그게 문제가 되지 않는 것 처럼요. 하지만 버릇없고 예의없는 행동을 한다면 그것은 화를내는것보다 솔직하게 훈계를 하는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감정을 뺴고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아닌건아닌거라고 말을 해주는거지요! 내가 너무 화가 나고 스트레스를 많이받아서 마음의 병이 생긴다고 하면 전문가의 상담 및 치료를 권장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