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가족에게 함부로하는 사람 자기 입장과 자기 감정만 생각하는 사람은 외그런 건가요?
제목대로 입니다 남에겐 순한사람처럼
굴고 가족에겐 말도 함부로하고 욕도하고
성질도 잘내고 평소말투도 딱딱하고 차갑게 말합니다 성질이나면 주먹으로 문을 치는등
이주 폭력성이 강합니다 그러면서
본인에게 안좋은 상황.입장만.생각하고
가족들에 각각에 입장은 전혀 생각하지
멋하는거 같습니다..이건 성격에
문제일까요 아님 심리적인 문제가
있는 걸까요 아버지가 성격이 폭력적
이셨는데 환경탓일깡 저는 전혀 폭력성은
없습니다 ...뇌에 이상이 있어서 그런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저와 싸울때도 바닥이나 벽에 물건을 던지거나 저를 폭행하거나
목조르기 칼꺼내기 등등 심각한 사람 입니다
니가 나를 화나게 했으니까 맞아도 된단식으로 말하더군요 저는 결코 잘못한게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잘못을떠나..상식적으로
누가 싸울때 자신에 가족에게 목을 조르고
폭력을 휘두르나요..칼까지 꺼내며 범죄자
심성은 성격인지 타고난 뇌에 문제인지
심리적인것인지 환경탓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참고로 제 위 오빠에요 ...저는 여동생이고
결코 어린나이가 아닌 40대 어른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40대어른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폭력적이라 많이 무섭고 두려우셨을거라고 생각이듭니다. 제가봤을때는 환경적요인이 크다고볼수도 있고 성향자체도 강하다보니 더욱더 심하게 난폭한 행동을 보이는 것 같아요 아버지의 폭력적인 성향을 어려서부터 봐있고 그거를 무의식적으로 배운것같습니다. 밖에서는 또 다른 모습으로 사는것을보면 심리적인 영향또한 문제가있어보여요. 심리치료를 받아보시는게 어떨까요? 가족분들 다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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