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보통은충실한펭귄꿈 안꾸고 푹 자고 슆어요......매일 꿈을 꾸니까 자고 일어나도 피곤해서 피로가 안풀리네요꿈안꾸고 잘수있는 방법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나를 1번 차단한 상대와 다시 관계를 유지하는 행위는 위험한가요?오랜 시간이 지나서 다시 연락을 취해서 관계를 맺고 있는데 말입니다만나기도 껄끄러운 상황이라 카톡이나 전화로 대화하고 있는 상황인데 말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에펠탑선장부자들이 돈이 많아 불행하다는 소리 들어본적 있나요?돈을 많이가지고 있는 부자들은 돈이많아서 불행하다고 하는 소리를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일반사람들은 돈을 많이 가져보지도 못했는데 돈이 행복의 전부가 아니라고 합니다. 너무 아이러니한 상황인데 많은 돈도 가져본적없는 사람들이 그렇개 말하는 이유는 뭘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달달한김치전요즘 너무 삶의 의욕이 없는 40대 입니다언제부턴가 하고 있는 모든 일에 너무 쉽게 흥미가 떨어집니다취미부터 사소한 부업 그밖의 매사 모든일이 처음 한두번만 깔짝하고나면 마음이 팍 식어요속으론 '어짜피 되겠어 이번에도 뻔한 결과겠지'란 생각이 지배적입니다오래전부터 인생이 심하게 안풀리고 힘든일을 많이 겪어서 그런가 삶이 기대되지 않아요나이는 많고 벌써 4월인데 빨리 살길을 모색해 놔야 한다는걸 아는데도 의욕이 안생깁니다언제부턴가 집중도 안되고 건망증도 심해져서 성인adhd증상인건 아닐까 하기도 해요그냥 모든것이 다 뻔하게 느껴집니다이런 저에게 방도가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은근히자신감넘치는개미자신감 자존감 어떻게 하면 올릴수 있을까요 ??자존감 자신감 둘다 없어요작은성취 (?) 하라용기를 가져라 좋은사람을 사귀어라 많은 팁들이 있지만 ... 어려워요 !!특히 자기사랑 ㅎㅎ내가나를 안아주고 사랑해주세요 ... 그말이저는 별나라 이야기처럼 들려요현실 적용이 어려워요저한테 혹시 , 현실에 맞는 팁 쉽게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저도 자존감 + 자신감 둘다 얻고 좀 당당하게 살고싶어요 !!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살짝쿵선도적인마요네즈대화 할 때의견충돌을 없애는 방법 있을까요?서로 자기 얘기만하다가 싸우잖아요?근데 머리로는 저사람 말을 들어줘야 안싸운다는 걸 아는데도 정작 싸울때는 그게 안되고 또 들어준다해도 참았다 생각을 하는게 문제에요저는 참았다말고 진짜 이해해를 해주든 그냥 들어줬어도 참았다는 생각이 안들고 싶은데 어떻게하면 그럴 수 있고 안싸우며 잘 지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카톡이나 전화 자주한다며 차단하는 사람 심리는?뒷담화하기 좋은 아줌마인데 나중에 저에 대한 안좋은 소문을 퍼뜨려서곤란하게 만들 확률이 높을까요?직접 차단 당해보니 황당해서 말입니다 그냥 차단하는 선에서 끝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한창궁금한게많을나이내일 생일인데 담배피다 오늘 걸렸어요 저 어떡하죠고2 학생이고 지금 부모님께 이번에 걸린게 4번째로 걸린건데 처음엔 중3때 친구를 잘못 만나서 처음으로 입에 댔고 중3때 학교에서 걸려서 그 뒤로 안피다가 계속 생각나서 또 사서 피다가 걸렸어요 그리고 생각이 계속 나서 진짜 하면 안되는 짓인건 아는데 아빠 담배에 소을 또 댔다가 걸리고 이번에도 충동적으로 아빠담배 또 피다가 걸린건데 하필 다음날이 제 생일이에요 엄마한테 걸려서 엄마한테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 아빠가 알면 안되는데 진짜 이번엔 죽을 각오로 끊을생각인데 엄마한테 할말 추천해주세요 내일 제 생일인데 부모님한테 너무 죄송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Bee제가 예민하다고 느낄때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친한 사람들과의 대화시에 사용하는 제 말투는 딱딱한 말투는 아니고 용용체,~ 햇서 처럼 약간 애교체가 섞여 있는 말투입니다.가끔가다 친구들이 단톡방에서 대화할때, 한 친구가 “~하고시포” 라는 과한 애교체를 쓰면 다른 친구가 아 ㅇㅇㅇ인줄 이라며 제 이름을 언급하곤 하는데, 저는 이상하게 그 말을 기분이 나쁩니다.왜냐하면, 제가 봤을때 저는 그렇게 과한 애교체를 쓰지는 않는것 같거든요. 하지만, 앞선 대화내용들에서 제 말투를 보면 딱딱한 말투가 아니기도 하고, 친구들이 보기에는 제 말투가 친구가 썼던 말투처럼 너무 과한가 싶기도 하고, 그외로 이런것과 비슷하게 친구들이 사소하게 장난친 부분들이 제게는 예민하고 기분이 나쁘게 받아들여져 친구들에게 기분나쁘다는티를 내면 제 자신이 예민한 사람처럼 느껴져 불평감도 많고 대하기 까다로운 사람처럼 느껴져 힘들어지곤 합니다. 이렇게 힘든감정이 들고 난 후에는 기분 나쁘게 받아들여졌던 부분을 다시 곱씹어보며 친구가 제게 꼽을 준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한 생각이 듭니다.. 제가 예민한게 맞는건지, 맞다면 어떻개 고쳐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갑자기유익한라즈베리잼제가 게이에 노출증?인것 같습니다 제발 어떻게 고쳐야할까요안년하세요.. 정말 큰 고민이라서 말씀드립니다 제가 게이인건 옛날에 상의 탈의를 하고 복싱을 하는 사람을 보고 오.. 이랬는데 한 1년전부터 제가 게이인걸 알고 남자가 나오는 야동을 보면서 자위를 합니다. 게이인건 고칠수 없는거압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노출? 하는걸 좋아합니다 심한건 아닌것같은데 집에 혼자있을때 씻고 알몸으로 나오면 약간 희열?을 느껴서 발기되고 그럽니다 그리고 씻을때도 누가 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목욕탕이라고 생각하면 성적으로 흥분을 느끼고 그러는데 제가 나중에 공동 화장실이나 목욕탕에서 발기가되거나 군대에 갔을때 발기가되면 어떨지 생각해봤는데 너무 끔찍해서 무섭고 이런 제가 너무 싫습니다 노출증?을 고칠 방법이있을까요..? 그리고 게이인것도 고칠 방법이 있을까요.. 진심으로 너무 고민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