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가장일찍자는꿀벌슬프지도 않는데 너무 무기력합니다.무기력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공부도 뒤로 미루게 되고요. 그냥 가만히 쉬고싶은 마음이 너무 큽니다. 슬픈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왜 이러는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제일도움을주는코알라사는 의미가 없어서...차라리...(신고하지 말아주세요)장애인인데...집에서 제약이 많아요독립 안되고...타지 나가는 거도 안되고여러가지 제약이 많아요내일 부모님 일하시러 가서 혼자 있게 될거 같은데엄마가 복용하시는 혈압약이 있어요그걸 먹으면...편안해지려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제일도움을주는코알라살기가 힘들어요...너무 괴로워요(신고하지 말아주세요)저는 태어날 때부터 장애가 있었는데요 (성인)이 때문에 부모님의 통제가 좀 심합니다 외출이 자유롭지 않아 휴대폰 게임을 하는 낙으로 사는데엄마가...오늘 제가 짠 시간표대로 안 지냈다는 이유로 한번만 더 이러면 발달센터를 가야한답니다제 의지랑은 상관없다면서요신체적으로 불편한 거도 서러운데 이런 말까지 들으니 더 서럽더라고요솔직히 살고 싶지가 않아요유일한 제 편은 외할머니 뿐인데저 이대로 괜찮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눈에띄게참신한억만장자머리숱 많이 지는법 알려주실분..ㅜ머리숱이 너무 없어서 다이소 머리끈으로 5번이나 묶어야 할정도로 머리숱이 없는데 머리 숱이 없으니까 묶어도 안예쁘고 풀어도 너무 축쳐져요 머리숱 많아지는 법 알려주세요..ㅜㅜ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진득한두견이183계속 짜증이 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그냥 모든일이 짜증이나고 화가 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좋게 넘길려고 해도 짜증이 계속 납니다.짜증내지 않고 마음이 차분해지는 방법이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보름달드라마 하이바이마마 보면서 드는 생각드라마 하이바이마마 보면서 드는 생각이 과연 부처님도 영가를 볼까? 부처님이랑 무당분이랑 동맹을 맺었을까? 라는 궁금증 입니다 어떻게 보면 선 넘는 질문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저로서는 궁금증이 들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금연을 할때 가장 힘든 점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제가 10년 넘게 흡연을 하면서 건강이 많이 안좋아 진것 같아 이제라도 금연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주위에서 금연을 하는게 결코 쉽지 않을 거라고 몇일 있으면 다시 흡연을 할거라고 놀리네요. 그래서 저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라고 두고 봐라 절대로 다시 흡연을 하지 않겠다 라고 다짐을 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금연을 시도 할때 성공을 하는 사람이 10/1도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혹시라도 금연을 할때 가장 힘든 점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20살 재수생입니다 수능공부 계속 하는게 맞을까요안녕하세요 이제 20살이 된 사람입니다고3초반까지 미용과 공부를 병행하다가(거의 미용에만 몰두) 부모님의 압박 때문에 미용을 포기하고 공부를 뒤늦게 시작하다가 올광탈 하였습니다내신은 1,2학년이 안 좋아서 정시를 썼는데.. 공부시간이 짧아서인지 쉽지 않았네요..지금은 타지에 혼자 나와서 수능공부를 하고 있는데계속 해야하는걸까 고민입니다사실 전 딱히 하고 싶은것도 없고 대학을 가도 열심히 대학생활을 할 자신이 없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진심보고싶은김말이자꾸 스스로 고립되길 원하는 것 같아요사회에서 혼자만 살아갈 순 없다는 걸 아는데, 자꾸 타인에게 거리를 두고 벽을 치게 돼요. '그냥 내가 좀 독립적인 성향인가 보다' 하면서 살아볼까도 싶었는데, 그렇기엔 외로움과 고독감이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고 싶을 정도로 느껴질 때가 있네요.막상 타인에게 도움을 받으면, '나 이제 괜찮아. 아무렇지도 않아. 떳떳해.'라는 스탠스를 멋대로 취해버려요. 아직 괜찮지 않은데도요.제가 완벽주의가 좀 있고, 회피 성향도 있거든요.혹시 이것도 회피 성향의 일종일까요?아님 이게 정상이고 다른 사람들도 다 이렇게 사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어쩌면진지한살구나무아동이 서운한거, 속상한거,힘든걸 말을 안해요저는 지역아동센터 생활복지사입니다.한 아동이 속상한 거 서운한 걸 힘든 걸 말을 잘 못 해요. 평범한 날에는 웃고 장난도 많이 치고 활발하고 말도 잘하는데 속상한 거 힘든 걸 말을 못하고 표정이 안 좋아지고 울기만 하고 표현을 못 해요. 이야기 할 때 잘 들어주기도 하고 고개로 끄덕일 수 있게 질문도 해보고 많이 해봤지만 아동이 가정 내에서도 말을 잘 안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럴 때는 어떻게 상담을 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1시간에 대답 듣는 게 열마디가 안될때도 있어요.나중에 기분 좋을때 물어보면 글 쓰는게 너무 싫다. 태권도 수업 중에 힘든게 있다. 이런 식이거든요. 근데 아동이 국어 문제든 수학 문제든 쓰는 걸 너무 싫어해요. 이것 또한 고민이에요. 일단 글을 길게 쓰는 걸 싫어해요. 한 줄 이상일단은 말을 안 하는 중 이유 중에 하나도 어차피 말해도 해결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는 것 같긴 한데. 그래서 해결될 수 있도록 태권도를 조정한다든지. 학습을 조정한다든지 그런게 있었는데 아동이 약간 습관이 됐는지 하기 싫으면 울어버리고 말을 안 하는 경향이 있어서 한 번은 우는 이유를 말을 안 하길래학원을 그냥 보낸 적도 있어요. 기다리는 선생님도 계시고 그 안에 버스 안에서 기다리는 친구들도 있고 차를 기다리는 아동들도 있어. 말을 안 하면 가야돼. 이러고서 우는데도 태워서 보냈거든요. 이 아동을 어떻게 상담을 해야 잘 상담을 하는 건지. 알고 싶어요.참고로 아동은 공부를 잘하고 있어요. 몰라서 안하는게 아니라 하기가 싫은 거예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