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좀하겠쎄여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술 마시는거에 예민하게 받아반응하는 친언니가 답답해요친언니랑 같이 살고 있습니다일주일에 한번정도 술을 마시는데요지난주는 일이 있어서 하루 걸러 하루 이틀을 내리 마시고 어제도 마시게 되었습니다같이 사는 사람에 대한 예의를 운운하며 언니의 말들을 듣고 있자니 정말 화까지 나더군요결국 따로 사는게 답은 아닐텐데 말이죠술을 끊을 생각은 없고 줄일 생각에 어제도 조금만 마시고 들왔는데요어디까지 맞춰야 속이 편할까요집안일에 9.9/10를 제가 하는데요이제 모든 집안 살림도 하기 싫어집니다취업 준비중이라 저도 예민하고..하소연이네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소음순에 아픈 몽울이 자꾸 생기는 근본적인 원인을 없애고 싶어요잦을때는 일년에 3~4회정도 소음순에 생긴 몽울로 아파서 병원에 가서 짜고는 했는데요처음 알았죠소음순에도 피지가 쌓여 발생하는 뾰루지가 생긴다는 사실을 3년 전 처음 발생하고 알게 되었네요이게 생기는 원인중에 내가 해당되는게 하나도 없더라구요정확한 원인이 뭘까요?병원에서 말하는 원인들은•꽉 끼는 하의 착용시•대변 닦을때 항문 반대쪽으로 닦는 행위이정도를 이야기 하셨는데요43년동안 한번도 항문 반대쪽으로 닦아내지 않았고오버핏만 입는 나인데.. 납득이 가지 않는 원인들에 답답하기만 하네요
- 생활꿀팁생활Q. 진간장 vs 양조간장 나만 헷갈이고 고민?요리할때 자꾸 헷갈리는 부분인데 찍어먹는 양념간장 만들땐 양조간장을 대부분 쓰는데진간장을 쓰다보니 양념간장으로 괜찮겠다 싶어서 써볼까? 하는데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