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술 마시는거에 예민하게 받아반응하는 친언니가 답답해요
친언니랑 같이 살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정도 술을 마시는데요
지난주는 일이 있어서 하루 걸러 하루 이틀을 내리 마시고 어제도 마시게 되었습니다
같이 사는 사람에 대한 예의를 운운하며 언니의 말들을 듣고 있자니 정말 화까지 나더군요
결국 따로 사는게 답은 아닐텐데 말이죠
술을 끊을 생각은 없고 줄일 생각에 어제도 조금만 마시고 들왔는데요
어디까지 맞춰야 속이 편할까요
집안일에 9.9/10를 제가 하는데요
이제 모든 집안 살림도 하기 싫어집니다
취업 준비중이라 저도 예민하고..
하소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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