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경쾌한비빔밥
- 피부과의료상담Q. 징그러움 주의) 허벅지에 뭐가 자꾸 올라오고 가려워요제목 그대로고 그저께 다리털을 면도기로 밀긴 했거든요? 그래도 면도날을 새걸로 바꿔서 밀었는데 너무 가렵고 뭐가 자꾸 징그럽게 나요… 물론 이렇게 난 거는 이미 이전부터 계속 이랬었어요 한 2-3주 정도? 근데 허벅지 뒷쪽에만 나다가 이제 앞쪽에도 나요 너무 징그러운데 이거 뭐예요?ㅠㅠㅠ바디로션도 잘 바르고 있는데ㅠㅠㅠ다른 다리 부위에는 안 나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몸에서 뚝소리가 너무 많이 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연영과 입시생인데 특기를 무용으로 하기로 했거든요 근데 무용하기 전에 몸을 아무리 풀어놔도 다리 벌려서 앉는다던지 다리를 찢는다던지 하는 행위를 하면 계속 뚝소리가 나요… 이거 어떻게 해야 좀 덜 나나요???ㅠㅠㅠ 몸이 그렇게 뻣뻣한 편은 아닌데… 아 그리고 최근에 다리를 잘못 찢어서 골반이 좀 다친 것 같은데 이건 어떻게 해야 좀 덜 아플까요???
- 청소생활Q. 이거 무슨 벌레인가요???????화장실에서 덩싸고 있는데 뭔 먼지 같은 게 훅 지나가서 보니까 벌레인 것 같더라고요…? 투명하고 얇은 벌레고 일단 사진 찍고 죽이긴 했는데 사진 찍으니까 너무 징그러워요ㅠㅠㅠ
- 산부인과의료상담Q. 사후피임약 먹고 생리주기가 당겨질 수 있나요제목 그대로인데 좀 더 자세하게 설명을 해드릴게요마지막 생리 시작일은 4월 17일이었고 6일동안 생리를 합니다. 주기는 28일 주기예요. 4월 29일에 남자친구와 관계를 하다 콘돔이 빠지는 바람에 산부인과를 가서 사후피임약 처방을 받고 바로 먹었습니다.(관계한 지 2-3시간 정도 만에 먹었어요.) 그러고 괜찮겠지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오늘 8시 30분 쯤 생리처럼 피가 나오네요. 이거 생리인가요? 아님 착상혈인 건가요? 너무 불안해요… 생리는 12일 전인데 생리가 이렇게까지 당겨질 수 있나요?
- 피부과의료상담Q. 목, 가슴, 배 피부가 너무 노랗고 까매요제목 그대로인데 얼굴, 팔, 다리는 꽤 하얀편인데 목 가슴 배부분만 엄청 노랗고 까매요… 크롭티를 입은 것도 아니고 몸을 드러내고 다닌 적도 없는데 이거 왜 이런거예요? 어떻게 해야 하얘질 수 있나요? 톤업크림이나 미백크림 말고는 답이 없나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Q. 요즘 불안을 너무 많이 느끼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고3이고 예체능 계열로 갈 거라 입시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지난 주 목요일부터 다니기 시작했는데 주 6일 수업은 3시간, 학원은 수업보다 더 일찍 가는 게 필수에 수업이 늦은 시간 마치고 학원-집까지 왕복 3시간이 걸리니 생활 습관이 완전히 바뀌어버려 너무 힘들더라고요. 막상 수업 들을 땐 괜찮은데 학원에 가기 전, 집에 오고 난 후 계속 불안에 떨며 울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 불안이 좀 잠재워질까요? 요즘 불안과 무리한 체력요구로 몸도 갑자기 많이 망가진 것 같고 숨을 쉬면 가슴이 답답하고 심장이 너무 뛰면서 숨이 잘 안 쉬어지고 현기증도 오더라고요. 잠도 몇시간 못자고 깨고 원래 엄청 잘 먹는 저인데 밥도 제대로 못 먹고 하루에 한두끼 먹을까 말까 이러구요. 어떻게 해야 괜찮아질까요? 오직 시간이 답인걸까요?
- 치과의료상담Q. 혀에 돌기 같은 게 생기더니 상처로 바뀌었어요(사진 혐오 주의)제목 그대론데 바뀐지는 나흘정도 됐고 현재는 뭘 먹거나 입천장에 살짝 쓸리기만 해도 너무 아파요 구내염인건지 뭔지도 모르겠고 증상은 더 심해지고… 이거 뭔가요? 사진은 상처 생긴지 이틀차-삼일차-사일차 순입니다+마지막 사진은 오늘 밥 먹다가 찍었는데 너무 아프고 구멍처럼 파여있어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귀가 찡하게 아프고 부은 듯한 느낌이 들어요제목 그대로인데 어제부터 귀가 찡하게 계속 아프더니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까 귀가 부은 것 같은 느낌이 들몀서 찡하게 아프고, 소리도 먹먹하게 들리는 느낌이에요(귀에 물 들어간 느낌) 근데 최근엔 샤워할 때 말고 귀에 물에 들어간 적이 없고 귀를 좀 자주 파는 습관이 있어서 그때 귀가 다친 것 같아요 병원에 가보고 싶은데 저희 지역에 일요일에 여는 이비인후과가 없어서 그런데 내일 아침에 병원가도 문제 없겠죠? 병명이랑 병원에 내일 가도 되는지 알려주세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학원이 죽도록 가기 싫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예체능 학원을 다니고 있는 고2입니다. 제가 사는 곳은 경상쪽이고, 원래 다니던 엔터형 학원이 서울쪽이었는데 그 학원에 수업하시던 선생님이 서울에 다른 학원을 차리셔서 매주 일요일마다 서울로 올라가서 수업을 듣고 있어요. 근데 지금 이 학원을 결제된 내년 1월까지 다니고 부산으로 학원을 옮기는 걸로 선생님이랑 아빠랑 상의가 된 상태인데 문제는 지금 제가 다니고 있는 학원이 너무 가기 싫어요… 그냥 단순히 ‘아 가기 싫다’ 가 아니라 진짜 진심으로 학원 때문에 인생이 살기 싫고 서울에 올라가는 날이면 속이 울렁거리고 정신도 아득해지고 숨이 제대로 안 쉬어져서 가기 싫어요. 선생님이랑 대화하는 것 조차 너무 무서워요. 그래서 카톡오면 계속 긴장하고 무섭고 머리 아프니까 방해금지 모드로 바꿔놓기도 하고요… 그리고 ‘가기 싫으면 빨리 옮기면 되지‘ 라고 하실까봐 말하지만 이때까지 쓴 아빠 돈이랑 제 시간이 너무 아깝고, 그 쌤이랑 저랑 오래 수업을 해서 갑자기 끊을수도 없고, 듣고 있는 수업이 안 끝날을 뿐더러 학원비 환불이 안 될 수도 있어요… 아빠는 제가 이렇게 다니기 싫어하는지 모르시고요, 말하면 화낼까봐 그것도 무서워요… 왜 가기 싫은지 자세한 이유는 말씀 못 드리지만 이런 상황일 땐 학원을 빨리 옮기는 게 나을까요, 아님 진짜 죽고싶어도 끝까지 다니는 게 나을까요? 길지만 읽어보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이거 무슨 벌레인가요 개짜증나요 다죽일거임제목 그대로예요 짜증나 징그럽게 생긴 게 겁나 많이 날아다녀요 방금만 다여섯마리 죽이고 왔어요 도대체 무슨 벌레인가요 어떻게 퇴치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