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효정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이럴 땐 어떻게 해야될까??????안녕하세요 고민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남자친구와 장거리를 연애를 하고 있어서 거의 모든 시간을 인스타 영통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제가 주로 영통을 받는 기기가 아이패드인데 이 아이패드로 다른 작업을 하다가 들어오면 화면 자동으로 돌아가 있다는 점입니다.처음엔 그저 오류라고 생각했는데 매번이러니 너무 스트레스를 받게 되더라고요.이걸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 기타가전디지털·가전제품Q. 갑자기 와이파이가 연결되지 않아요..방금 집에 들어와서 데이터를 끊고 와이파이를 켰는데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혹시나 해서 핸드폰을 껐다가 다시 켜봐도 와이파이는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되나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건지 너무 궁금합니다저의 애플펜슬에 대한 질문입니다.100프로 완충을 했을 땐, 자동으로 잘 연결이 되는데 한 50프로만 되어도 연결이 잘 되지 않아 충전기로 하나 깨워야 연결이 돼요.매번 이러니 저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 어떻게 하면 이걸 해결할 수 있을 지 궁금하여 글을 씁니다.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이거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저는 아이폰을 사용하는데 가끔은 같은 아이폰 사용자 친구랑 메세지를 주고 받을 때 아이메세지로 안 뜨고 일반 메세지로 뜰 때가 있어요 이럴 땐 어떻게 고칠 수 있을 지 궁금해요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대학생 노트북 어떤 걸 사면 좋을까요?안녕하세요 이번에 대학에 입학하는 학생입니다. 곧 개강이기도 하고 노트북 하나를 장만 할려고 하는데 어떤 노트북을 사용하면 좋을 지 고민이 되어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제가 진학한 학과는 인문계 학과입니다.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안녕하세요 핸드폰 관련 고민이 생겨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언제부터인가 와이파이가 끊기고 앱에서 튕겨지고 핸드폰이 느려지면서 이젠 사진도 저장이 되지 않습니다.앱에선 엑세스를 확인해 볼라고 하는데 아무리 확인을 해도 어떤 게 엑세스인 지 잘 몰라 어떻게 해야 될 지 막막합니다.이럴 땐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가까운 서비스점을 가야 할까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이럴 땐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 핸드폰 관련하여 고민이 생겨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폰은 아이폰 16입니다.얼마 전 설정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하라는 알람이 떠서 업데이트를 했는데, 그 이후로 핸드폰 많이 느려졌습니다.집에 있을 때도 와이파이 신호를 잡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해결할 수 있을까요?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맥북 장단점이 무엇이 있을까요???위 제목 그대로 맥북의 장점과 단점을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플러스로 맥북을 쓰기 적합한 사람은 누군인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아이패드는 느려지고 아이펜슬은 연결 되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위 제목 그래도 아이패드는 느려졌고 애플펜슬은 완충을 해도 0%라고 뜹니다. 처음에는 아이패드가 느려서 유튜브에서 검색을 해서 여러 방식을 다 시도 해보았지만 또 며칠 가지 않았고 그대로 되더라도 느려질 때 마다 계속 재부팅하고 그랬는데 다시 느려지는 것이 점점 빨리져서 이젠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또 애플펜슬도 완충을 해도 다시 0%가 되고 이제는 연결조차 되자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왜 그런 건지 또 바뀔 수 있는 게 있음 그것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 지 알고 싶어서 이렇게 고민을 적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고민이 생겼습니다 고민 좀 들어주세요안녕하세요 요즘 한 가지의 고민이 생겨서 글을 씁니다.저는 현재 구몬이라는 과외를 합니다. (참고로 구몬이라고 하면 초등학생이 많이 한다고 하는데 구몬에서 고등학생도 합니다.) 그런데 3월 모의고사가 하필 구몬하는 날에 잡혀있어서 쌤이 문 앞에 교제만 두고 수업은 하지 않고 가셨습니다. 그걸 안 저희 엄마께선 엄청 화를 내셨습니다. 이유는 돈은 돈대로 받으면서 수업을 계속 뺏기 때문입니다. 이해는 합니다. 돈, 중요하죠. 하지만 제 입장에선 왜 자꾸 돈돈 거리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면 이전에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 때 전 피아노 학원을 다녔습니다. 그 날은 아빠가 절 데리러 오는 날이었죠. 그런데 아빠가 생각보다 일찍 학원에 오셨습니다. 그땐 전 이론수업을 하고 있었고 솔직히 말하면 거의 하원할 시간이었죠. 아무튼 아빠와 함께 선생님께 인사를 들리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엄마가 왜 지금 오냐고 학원에 있어야 할 시간 아니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전 아빠가 와서 집으로 왔다고 말했죠. 그랬더니 엄마가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아니 그래도 시간이 되야 왔지. 그게 돈이 얼마인데…” 솔직히 그땐 엄마한테 많이 서운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또 이러날 줄이야… 이젠 엄마 입에서 나온 돈 얘기는 스트레스가 받습니다. 왜냐면 제가 뭘 하든간 돈 얘기부터 하니까요. 전 아직 돈을 벌어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다고 해서 돈 버는 사람들이 저희 엄마처럼 돈에 예민하지 않거라는 건 알 수 있습니다. 전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계속 이 소리를 들으면서 살아야 할까요? 아니면 엄마한테 제 생각을 말해야 할까요? 만약 엄마한테 말해야 된다면 어떻게 말하는 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