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이런 경우에는 신경과와 신경외과중 어디 진료 봐야할까요22살 여자구요.증상은 7월초부터 지금까지 생겼다가 어느정도 괜찮았다가 다시 생겼다가 이렇게 한달째 지속 되고 있습니다.컨디션 자체가 많이 저하된 느낌으로 지내고 있어요.위부터 공기까지 공기가 꽉 차 답답한 느낌과 목에 가래같은 이물감이 있고 누우면 자꾸 기침이 나오면서 쇄골 밑 가슴 위 그 사이 뼈? 근육이 아픈 느낌이 있습니다. 흉부 엑스레이 그리고 내과에서 피검사와 갑상선 초음파와 위내시경 해봤고 큰 이상 없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피로감과 미열, 어지러움이 한달째 은은하게 일상생활에 큰 무리 없을 정도로만 지속되는 느낌입니다.(이 느낌 때문에 컨디션이 안 좋다고 느껴져요.)팔 다리에 힘이 축 빠지면서 저린 느낌? 쥐나는 느낌이 있었는데 양팔다리 힘이 평소보다 빠진 느낌으로 한 달 째 지내고 있어요. 못 걷고 이런건 아닌데 한강 산책 정도만 해도 집 오면 되게 힘든 느낌이 들어요. 태어나서 두통이 있었던 적이 한 번도 없는데 목 어깨 부분이 뻐근하면서 두통과 어지러움, 귀에 삐소리 바람소리도 가끔 들립니다. 뇌문제인지 척추쪽 문제인지 도저히 모르겠는데 어느 진료를 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