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시끄러운베고니아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친구 있으신 남자분들 두쫀쿠 먹어보셨나요?요즘 두쫀쿠 못먹어본 남자는 솔로일 확률이 높다는 말이 있잖아요. 제가 요즘 관심가는 남자분이 있어서 살짝 두쫀쿠 먹어봤냐는식으로 떠봤어요. 근데 안 먹어봤다고 하더라고요. 진짜로 여자친구가 있으신 남자분들 두쫀쿠 먹어보셨나요? 경험담 답변으로 알려주세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25살 남자는 20살 여자가 이성으로 보이나요?같이 알바하다가 알게 된 오빠가 있는데02년생이래요.키도 엄청 크고 헬스해서 몸도 좋아서자꾸 눈길이 가요..25살 남자는 20살 여자가 이성으로는 안 보이나요?ㅜㅜ
- 생활꿀팁생활Q. 현역 수능 망쳤는데 재수할지 고민이에요재수를 할지 고민이에요현역때 꿈없이 방황하다가 대학이라도 가자라는 생각으로수능 5월부터 준비했어요근데 노베라는 사실보다 수능 준비할 돈에 없어서교과서나 ens싸구려 문제집 위주로 공부했어요현역때 3모 88777 / 9모 57456 / 수능 58556대학 가지말고 공무원 준비나 하는 게 맞는지,그래도 알바한 돈을 가지고 한번 더 도전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어요미래가 너무 막막해요 도와주세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사귀는 사이 아닌데 사랑해라는 말이 나올 수 있나요?썸인지 어장인지 헷갈리는 사람이 있는데요(제가 데인 적이 많아서 의심이 많아요)보통 썸 타는 사이에 사랑해 라는 말이 나올 수 있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3주 연락한 썸남이랑과의 대화 봐주세요. 썸붕인가요 ?안녕하세요 올해 갓졸업 갓스물 된 20살 여자입니다.12월 13일부터 지금까지 3주동안 연락해오던 남자애가 있는데요.이 친구랑 연락 일주일까진 전화도 엄청 자주했어요.서로 보고싶다, 좋아한다라는 말 할 정도에요.쎄한건 그냥 의심이 좀 있다는거? 말곤 없어요.(왜냐면 이 친구가 과거 2번 연애에서 다 환승, 바람 맞아서 사람을 잘 못 믿는게 있대요)저도 물론 똑같이 데인 적이 있어서 잘 못믿구요.그래서 말인데 썸남이 최근 폰압을 당했대요.거짓말인지 아닌지 판단 좀 해주세요..중간에 어장이냐고도 대놓고 물어봤어요어떻게 해야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어요.
- + 9
- 주식·가상화폐경제Q. 아빠가 비트코인을 하는 것 같은데 비트코인이 자세히 뭔지 알려주세요제목 그대로에요. 비트코인이 주식처럼 안 좋은건가요? 아빠가 빚도 있으시고 지금 실업자 상태셔요. 가끔씩 돈 없다고 달라하시는 경우도 있고요. . 아무튼 비트코인 나쁜건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분들! 썸남이 변태인지 좀 봐주세요ㅜㅜ고3 여학생이고요, 올해 갓스물 오빠랑 어찌어찌 연락하게 되어서 어젯밤에 만났어요. 한 새벽 2시 넘어서 만났는데 오빠가 딱봐도 너무 춥게 입었더라고요. 숏패딩에 그냥 바지.. 그리고 날씨가 엄청 추웠어요.근데 오빠가 너무 추운데 근데 더 얘기하고 싶어 이런식으로 계속 춥다고 말하면서차에 가서 얘기할까? 이러는거에요뭔가 차에 타면 뭔짓 할까봐 (제가 걱정이 좀 많은 타입)조금 소심해진 목소리로 아.. 그냥 집 바래다 줄게 오빠 가자이러면서 의심스러운 말투로 말하니까오빠가 아 ㅋㅋㅋ 운전 안해 너무 추워서 차에서 얘기하자지금 딱히 들어갈 수 있는 곳도 없고해서 그냥 거절아닌 거절했어요.변태는 아니겠죠?ㅜㅜㅜㅜㅜㅜㅜ
- 연애·결혼고민상담Q. 19살인데 맨날 통금을 거는 부모님 때문에 힘들어요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만 적어주세요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3 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부모님께서 많이 엄격하셔서 중학교 시절에도학원 있는 날 아니면 6시까지 들어와야 했어요..어젯밤 사건이 터졌어요.. 제가 새벽 2시 조금 넘어서편의점을 갔다오기로 해놓고 몰래 남자를 만났어요남자친구까지는 아니고 잘 되어가고 있던 남자를요근데 부모님께서 10분이 지나도록 안 오시니까나가면서 전화를 부재중을 10번이나 남기시고엄마 아빠가 다 나가서 찾더라고요엄마는 저랑 오빠 같아서 졸졸 미행했고요오빠가 집 앞으로 데려다주자마자 아빠가 나오셨어요아빠가 막 오빠한테 화내면서 이 밤 중에 뭐하는거냐고진짜 쪽팔리게… 오빠는 당황해서 죄, 죄송합니다이러고 제가 먼저 오빠 보냈어요.집에 들어가니까 엄마가 알바고 뭐고 다 끊으라고평생 집 밖으로 나가 놀지 말라더군요..그냥 계속 반항을 해버리는게 나을까요?제 동생도 계속 반항하니까 안 건들이더군요..이런 부모 밑에서 살기 너무 힘들어요요즘 너무 우울한데 오빠 보는 낙으로 살아요근데 그것도 이제 못하게 하신다 하니까..차라리 반항을 씨게 쳐 볼까요?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만 적어주세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알바 사장님한테 너무 압박감을 느껴서 잠수를 타려고 합니다안녕하세요 올해 고3 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알바를 지금 이곳에서 6개월째 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사장님이신지 성격이 조금 지랄맞습니다. 비지니스적으로 잘해주실 때도 있긴 한데, 너무 모욕적입니다. 물론 저희한테 직접적으로 욕설은 안 하십니다.일단 제가 궁금한건 알바할때 잠수를 타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이곳에서 하기 전에 했던 곳은 문자만 남기고 무단퇴사했는데요. 이곳에서 잠수를 타고 안 나오게 되면 사장님께서 고소를 하실 수가 있나요? 부모님 동의서, 근로계약서 작성은 했는데 아직 보건증은 제출 안 했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 먹고 난 다음에 과일소주 마셨는데 괜찮나요?제가 좀 오래가는 감기가 걸려서 병원에서 처방 2번째 받는건데, 소염진통제? 있더라고요. 그냥 상관 안 하고 약 먹은 다음에 과일소주 한 잔 정도 마셨는데 상관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