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해지고싶은고등학생
- 폭행·협박법률Q. 혹시 학폭 관련해서 잘 아시는분은 혹시 이것도 학폭으로 신고 넣을수있는지 알수있을까요?공고 다니는 학생입니다 반에서 저와 사이가 안좋은 반친구가 있는데 그친구가 자꾸 저를 말로자꾸 긁습니다서로 한번 싸운적이있어서 그때 서로 더이상 상관하지않고 관여하지않고 서로 시비걸지말자고 그쪽 부모님께서 얘기하셨는데 계속 그이후로 예를들어 미술시간에 검사맡으러 줄섰는데 그친구가 제 앞이였는데 아 씨발 엿같다하면서 자기친구하고 누가봐도 저를 향하는 말을 돌려서 저를 까더라고요 아 씨발 드럽다이면서 사실상 제가 중학교때도 이런취급을 받았는데 그이후 매일아침에 더 꼼꼼히 씻는데 남자만 있는 반에서 그런말을 들으니 되게 화가나지만 꾹 참고 있고 또다른 예시로 반에서 여러가지 일을하는 총무역할이라 수행평가 싸인하는데 제가 얘들 싸인 받아야되서 돌아다니면서 받는데 제가 걔앞에서자 엿먹으라는 식으로 계속 게임을하면서 싸인안하길래 따른에한테 먼저 갔더니 걔가 아 씨발 나 할거야 줘하면서 또 게임하면서 안하는겁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 났지만 참을인을 마음속으로 진짜 10000번이상 쓰고 조금 기다리다 여기놔두면 한다해서 그래서 앞에다 놔두니 볼펜도 나둬라는데 제 볼펜이라 말하니 그친구가 아 씨발 니꺼 드러워서 안써라고하며 엿 같아서 안써라해서 진짜 너무 화가나지만 참았는데 진짜 같은반에 있는거 자체가 너무 숨막히는데 이거 학교폭력으로 신고하면 처벌되나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진로에 대해서 고민이 되는데 좀 조언 부탁드립니다현제 고1인 남학생입니다. 중학교 때 부모님께서 공무원이 되길 바라셔서 공업고등학교로 가서 전기과를 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공업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느낀 것은 전공은 이해는 되지만 그렇게 재밌지도 않고 쉽다고 말하기도 어렵더라고요 솔직히 저는 미술 쪽 분야 또는 음악 쪽 분야를 가고 싶었습니다 예술쪽분야는 공부도물론해야 했지만 조금 저에게는 초등학교 중학교 때 그나마 가장 자신 있는 게 예술 쪽 분야고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운동신경이 하나도 없는데 키는 유전 덕분에 또래보단 키가 많이 컸습니다 근데 정말 안 믿기시겠지만 남자애들한테는 왕따를 당하고 놀림받고 여자한테는 벌레취급을 당했습니다 근데 저는 그 상황에서 그나마 제가 의지할 곳이 예술 쪽이다 보니 저는 예술 쪽 분야를 가고 싶었습니다 솔직히 엄청 예술 쪽으로 뛰어난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미술학원 8년 다녔고 음악은 미뇨를 배웠다 보니 어느 정도는 했습니다 공고를 오고 나서 버스를 1시간씩 타고 가다 보니 그런 취미생활도 하기 힘들더라고요 고등학교 오고는 놀림은 안 받아서 좋지만 얘들 사이에서 어울리는 게 서툴고 하다 보니 아직도 혼자네요 그래서 다시 예술 쪽으로 취미라도 가져볼까 했는데 솔직히 조금 두렵네요 트라우마 때문인지 근데 부모님은 계속 공무원을 바라시니 이미 특성화고를 왔지만 무조건 이쪽 계열로 가라는 법은 없는데 부모님의 반대가 조금 두렵긴 하네요 조금 이나마 저하고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께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