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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학문Q. 핸드팬(텅드럼) 가격대별 차이 질문# 몇 십만원대 핸드팬하고, 몇 백만원대의 핸드팬 차이가 어떻게 되나요? 이왕 칠거면 처음부터 소리 좋은걸로 치고싶은데, 돈이 많지 않다보니 싼거먼저 사볼까 하는데요, 몇 십만원대는 좀 안좋을까요? 핸드팬에 대해 아시는분 팁 부탁드립니다!
- 음악학문Q. (미디,큐베이스)음 사이의 시간간격은 유지하며 템포바꾸는 방법이 있을까요?안녕하세요. 미디 작곡 초보입니다.질문 제목보다는, 일단 글에 초점을 맞춰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일단 저는 큐베이스를 씁니다.떠오르는 감정, 느낌이 있다 하면 피아노로 바로 쳐서 큐베이스에 녹음을 하는데(마이크로 하는 녹음 말고, 가상악기와 피아노를 연결해서요.), 바로 그냥 느낌대로 녹음을 하게 되면, 당연하지만 큐베이스에 기본 설정 되어있는 템포와 박자에 맞지 않게 독립적으로 음들이 써지는데,피아노로 바로 쳐서 녹음 해놓는 건, 스케치같은 단계이니, 나중에 다듬고 사운드 추가하고 막 할거면은 박자, 리듬, 템포 기본적으로 맞춰야 당연히 뒷작업이 편할 텐데요,제가 네추럴하고 생동감 있고, 감성적인 느낌을 조금 자주 추구하다보니, 박자와 템포에 맞게 노트들을 하나하나 마우스로 조정하거나 Q를 눌렀을 때 사라져버리는 그 자연스러운 느낌들을 포기할 때마다 아쉽더라구요.. ㅠ실제연주처럼 생동감 있는 템포흐름..? 이 필요할 때가 한 번씩 간절할 때가 있어서요. 예를 들면 rubato 처럼요. 어쨌든 결론적으로 필요한 게 뭔지 정리해보자면,템포와 박자가 정확하지 않지만 자연스러운 이 템포흐름을 유지하면서 뒷 작업들을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 이 되겠네요.근데, 뒷 작업이 편하려면, 박자 템포에 맞게 노트들이 제자리에 있어야 하니... 여기서 막히네요. 흐으음mm정리를 해보자면..제목처럼 음과 음 사이의 시간간격을 유지하되 템포를 변경할 순 없는 걸까요? 샘플처럼..?요. (큐베이스 화면 밑의 템포를 바꿔도 샘플은 그대로 인 것 처럼)BPM이 120 이었는데, 80으로 바꿨다고 쳤을 때, 음과 음사이의 시간적 간격은 그대로라, BPM을 바꾼 차이가 듣기에는 없어보이도록요. (설명이 어렵네요 ㅎㅎ..) 바로 직접 연주해서 녹음한 것의 그 독립적인 템포를 그대로 살린 상태에서, 사운드를 더 넣든 수정을 하든해서 본 작업들을 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제가 자주 쓰게 되는 스타일중 하나가 OST? 클래시컬? 쪽으로 가까운 곡이다 보니,결론적으로는 템포가 자유롭고 생동감있게 큐베이스에서 뽑을 수 있게 되는 것도 하나의 목표라고 할 수 있겠네요.
- 음악학문Q. (미디) 원하는 사운드 쉽게 찾는 법이나 노하우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미디 작곡 초보입니다. 항상 막히는 부분이, 원하는 사운드를 쉽게 찾지를 못해요. 그래서 결국 제가 원하는 스타일에서는 빗겨나가거나, 그냥 아예 가까이 가질 못하거나.. 하는 상황이 되긴 합니다. 찾아나가는 것도 공부라고 생각하고 길게잡고 해보려고는 하는데.., 사운드 한 두개 찾는 그 시간이 지날수록, 곡 하나 만들때 초기에 있었던 영감? 감수성? 같은게 점점 사라지고, 제가 정확히 어떤 소리를 원하고 있었던 건지도 잊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스플라이스를 쓰고는 있는데, 통용되는? 사운드들의 이름자체를 잘 모르는 원시인같은 상태라서 무슨 키워드로 검색을 해야 제가 원하는 소리가 나오는지를 잘 모르는 것 같아요. 그냥 어떤 악기, 어떤 소리들이 있는지 자체를 잘 몰라요. 그렇다고 하나하나 다 들어보면서 알아내는 건 너무.. 비효율적인 것 같고.. 외우지도 못할 것 같고, 더 좋은 방법이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정리를 해보자면,1. 원하는 사운드를 가능한 빨리 찾는 노하우나 방법이 있다면 공유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2. 사운드들의 종류나 이름들을 잘 알기위해서 많이 접하고 자연스레 알아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환경음 같은 것들을 녹음 하는 경우엔, 잡음 없이 깔끔하게 녹음 됐으면 하는데, 마이크 하나로도 충분할까요? 폰으로 하긴 너무 지저분 하지 않을까요. 여러가지 퍼쿠션?이나 fx, 선율로 쓸 악기들.. 뭔가 아는 게 없으니 머릿속엔 떠올라도 찾아내질 못하겠어서.. 매번 여기서 막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