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1인가구 전기세 수도세 문제와 계약파기현재 6.10일 이사해서상가건물에 살고 있고3층이 원래 상가였으나 용도변경을 주택으로 해서고민하던중에 전입신고, 확정일자된다하고 집도 깔끔해서 잘 살고 있었습니다.오래된 건물이긴해도 만족하면서 살고있는데7월 내역서 전기사용료 3만원, 수도1.4.8월 내역서 전기사용료 6.3, 수도2.2가 나왔습니다. 한전에서 직접 고지서를 받는게 아니고A4용지에 8월 내역서임대료 ㅇㅇ 관리비 ㅇㅇ전기요금 ㅇㅇ상하수도 ㅇㅇ 이런식으로 적혀있는걸 주더군요처음에는 에어컨은 2009년형 정속형 에어컨에 제습기 사용을 하고 있어서 많이 나온건가 싶었습니다그렇다 하더라도 저는 현재 교대근무라 3~4일에 하루는 회사에서 야간근무와 취침을 하는형태인데도 몇kwh를 썼는지 알지도 못하고 금액만 나와있고 얼마만큼 사용했는지 알면 제가 쓴거니까 군말 안하겠는데너무 많은 금액이 나왔다고 생각해 집주인한테 전화되시냐고 문자를 남겨놓으니 관리인이 올라와서 건물주한테 문의하고싶은게 뭐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제가 전기세 수도세가 너무 많이나온거같다 라고 대답하고 관리인이 전화를 걸어서 전기세와 수도세가 많이 나온거같다고 전달하자“아 그 또라이새끼 지가 많이 써놓고 많이 나왔다고 하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요 정확한 워딩은또라이새끼라는 말듣고 머리에서 ????? 돼서 정확히 듣진 못했는데 또라이새끼는 확실히 들었어요대충 내용은 이런걸로 나한테 전화나 얘기나오게 하지말라하지 않았냐 그런거였습니다뭐 여튼 스피커폰으로 듣고 있는지 몰랐어서 저를 씹더리구요 그러고 나서 전기요금에 대해 미터기도 다 설치해놓고 정확하게 하는데 왜 자기가 써놓고 비싸다 하냐 그런내용이였습니다. 그사람 있냐고 해서 관리인이 앞에있다고 하니까 저랑 통화하면서 점잖게상가 자체로 전기가 2만얼마 (22.9얘기하는거 같아요)들어온다 어쩐다 얘기하고각 집마다 미터기를 설치해서 얼마나 썼는지 정확히 보고 한전에서도 검수해간다일반 집에서는 누진세라는게 있는데저희는 그런게 없어서 조금 더 나갈순 있는데 오히려 많이쓰면 누진세가 없어서 더 좋을수도 있다여름겨울에는 그 1kwh당 비용이 좀 더 늘어나고봄가을에 내려가서 좀더 싸진다 그런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 대충 듣고 상업용 전기가 들어와서 미터기에 맞춰서 금액을 주는거니까 의심하지말아라 그런느낌인듯 했습니다 내용을 듣고 사전에 전기세 수도세를 별도로 내야한다는 사실만 얘기했지 이런식으로 하시는건 제가 못들었다 라고 하니까 그런식으로 측정된다 라고만 밀하더라두요 또 저 욕한거 따질까 하다가 감정이 앞서면 될것도 안될것 같아 속상하지만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이상황에서 일단 집은 내놓으려하는데 여기에 대해무언가 조치할수있는게 있을까요?사전고지 하지 않았고 모욕적인 얘기를들어서 계약중간에 나가려는거라 세입자구해진다면중계수수료내는건 안내고 좋게 넘어가고싶은데방법이 있을까요? 생각해보니 6,7,8고지서 받았는데 6월껀 말에 냈는데8월 아직 중순도 안지났는데 왜 준건지 내역서를 준건가도 이해 안되네요 8월고지서를 지금주면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