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ghsv1 과 ghsv2 피검사 igg 및 증상 관련 질문 있습니다!2026년 7월 21~22일 콘돔 성관계 1회(10분 미만, 파손 없음), 무콘돔 구강성교 2회 후 5주 4일차부터 신경통이 시작됐습니다. 왼쪽 엉덩이부터 허벅지·종아리·발까지 극심한 작열감과 저림, 회음부·치골·귀두·요도·항문 주변 가려움과 따가움이 발생했습니다. 왼쪽 턱·입술 주변 신경통과 가려움, 왼쪽 어깨 신경통, 미열·오한·피로감·두통·두드러기도 동반됐습니다. 항문 주변 피부가 헐었다 아물었으나 명확한 수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현재도 엉덩이·허벅지 신경통과 항문 주변 가려움이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며 최근 피로감이 심해졌습니다.HSV-1 IgG (ELISA: 20 미만 음성, 20~25 미만 경계, 25 이상 양성)5주 2일 22.6(경계) → 5주 4일 25.1(양성) → 10주 20.0(경계) → 11주 5일 22.2(경계). 8주 ECLIA 0.71(경계).HSV-2 IgG (동일 ELISA 기준)5주 0.4~0.5 → 10주 0.1 미만 → 11주 5일 0.2로 모두 음성. 8주 ECLIA 0.12(음성).소변·정액 HSV PCR 2회 음성, 병변 PCR 미시행입니다. 발라시클로버(발트렉스)를 6주부터 약 2.5주 복용했으나 신경통이 호전되지 않았고, 이후 가바펜틴·근이완제·발트렉스를 함께 복용하면서 완화됐으나 약물과의 연관성은 불확실합니다. 이후 팜시클로버도 간헐적으로 복용했습니다. 10월 2일 코로나19 확진 이력이 있습니다.질문: HSV-2 감염 가능성을 얼마나 낮게 평가할 수 있는지, 항바이러스제 복용이 항체검사 결과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과 지속적인 신경통·피로감의 원인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