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달아봅니다.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여기라도 써보네요.. 26살 남자 빚 5500이 있습니다. 여자친구와 동거하며 2년 교제 중입니다. 여자친구는 이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섣부른 생각이지만 더 교제하여 결혼까지 하고 싶습니다. 변제 능력은 월급이 세후 270 정도 밖에 되지않아 투잡을 뛰어 빨리 갚고 싶은데 그렇게 되면 여자친구가 알아 차릴까봐 무섭습니다. 제 미래 상황을 위해 여자친구에게 말하는 것이 나아 보일까요..? 머리가 너무 깜깜하여 아하 사용자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