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정많은비버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핏줄을 건드리면 찌릿하며 통증이 있어요.모든 핏줄이 그런건 아니고 튀어나와있는 특정 핏줄을 건드리면 찌릿하며 통증이 옵니다.작년엔 손목이 그런 증상이 있어서 건드리면 찌릿하고 아픈 증상이 있었는 데이번에는 발목에 있는 핏줄이 그런 증상이 있어서 건드리면 찌릿하고 아픕니다.작년에 손목이 뭔가에 닿을 때 찌릿해서 처음엔 피부가 까졌나 싶어 살펴봤었는데 멀정해서 눌러도 보고 두드려도 보다가 혈관이 아프다는걸 알았고 수개월간 지속되었으며 이번 발목도 마찬가지로 양번다리하다가 찌릿한 통증이 생겨 알게되었습니다. 한달쯤 되었네요.인터넷에 검색해도 이런 증상 설명은 안나와서 전문가들이 모인 이 사이트에 질문드려봅니다.지병은 고지혈증이 있고 작년에 뇌경색이 왔었습니다.약은 아스피린과 스타틴 혈류약 먹고 있고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5000hz이상의 고주파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청각에 영향이 있을까요?스펙트로이드라는 어플을 깔았는데 집에서 3700hz 정도의 고주파와 5600hz정도의 고주파가 같이 잡히네요. 귀에는 안들리긴 하지만 이 소리에 오래 노출되면 청각에 안 좋은 영향이 있을까 걱정됩니다. 최근 청각이 안 좋아졌는데 나이가 들어서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소리가 집에서 울렸다 하니 이게 원인인가 싶기도 하고요. 70hz대의 저주파도 같이 잡히는데 혹시 이것도 오래노출되면 청각에 영향이 있나 궁금합니다
- 형사법률Q. (롤)어차피 기각되는 사안으로 어거지 고소 진행해도 경찰조사 받아야 되나요?어차피 기각되는 사안으로 어거지 고소 진행해도 경찰조사 받아야 하나요?롤이란 게임을 하던 중 우리 팀이 서폿 티모를 고르고 와드도 하지 않고 cs도 뺏어먹고 나중엔 시야석도 팔아버리고 한타 합류도 안하는 등 트롤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화가나서 중반부터 '티모는 진짜 버러지네' 이러고 또 팀에게 합류 안하고 시에스 먹으러 갈때마다, 와드 안해서 짤릴때마다 저 버러지쉑 또 시에스 처먹으러 간다. 버러지쉑 시야개념도 없다 이런 식으로 계속 버러지라고 꼽주니까 듣다가 중간에 화가 났는 지 말 예쁘게 해라 그러더니 다 녹화해놨으니 고소 한다느니 발악하더군요. 그거 듣고도 저는 버러지새끼는 생각하는 것도 버러지같다고 계속 꼽을 줬고요.더 심한 욕은 전혀 한 적 없고 그냥 버러지라고만 했습니다.그러니까 특정성이 없으니 승소 못한다는 건 알지만 '니 신상 알아내기 위해서라도, 니 시간 뺏기 위해서라도 꼭 고소 진행할거다'라고 하는 데 전 이런 데에 시간 뺏기기도 싫고 저런 또라이때문에 일상 방해 받기도 싫습니다. 더더욱 저 티모가 신상 알아내는 게 목적이라고 했으니 그 목적을 달성시켜주기도 싫고요.경찰이 이거 고소 안된다고 조언해주더라도 어거지로 고소장 접수할 수 있다고 하던데만약 티모가 말한대로 어거지로 고소장을 접수하면 제가 경찰조사나 이런데에 꼭 출두해야 하는 건가요?아니면 그냥 문자와도 무시하고 안가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