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욕심많은미루나무
- 의료법률Q. 지난2월 버스와 제 차와의 교통사고...벌써 사고당한지도 4개월째 다되가네요...신호받아 멈춰있던 제 차를정말 시원하게 냅다 박아주신 시내버스 운전기사님현재 저는 한방병원 다니며 치료하고있습니다.얼마 전 버스조합공제회에서 합의를 제시하더군요정말 터무니없은 합의금 ... 향후치료비며 병원한번 내원에 8,000원....전화받았을 당시 총 30번 내원 240,000원아무튼 총 부른신 합의금이 거의 80정도 더라구요 첫 사고고 아무것도 모르는 모지리라주변에 물어보니 아무리 못해도 100이상은 넘어간다는데 제가 호구잡혀서 최저금액을 제시한거 같다하더라구요 이게 맞나요? 제대로 아시는분 계실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혼에 대하여..... 제가 쉽게 생각하는걸까요?남편의 큰 실수로 인해 몇년 째 이혼 생각이 끊이지 않고 있어요, 아이들이 어렸을 때라 아이들때문에 약해져서 살아가고있었습니다만, 이번에 다투고 전 더 이상 이 사람이랑 이렇게 살고싶지 않고 아이들에게도 좋지않은 것 같아 그만하고 아이들을 위해 갈라서자했더니 절대 안된다고 하는데 미칠 것 같네요.... 100개 중 99개가 마음에 안들어도 1개의 좋은점을 보고 또 추억을 회상하며 살아가는게 자신이라는데 전 그렇지 않아요 100번 10000번을 물어도 전 무조건 이혼인데 제가 이혼을 쉽게 생각하는 것도 아닌데 그 사람은 제가 이혼을 쉽게 생각하고 돌싱이라는 사람들이 인간승리한 것 뿐이라는 이상한 말만 늘어놓습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답하기만 합니다. 좀 웃고살고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