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매혹적인호박죽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설사에서이상한약간흰색에긴게나왔습니다(변사진)아이가 얼마전부터 설사를조금했는데 원래장이약한아이라 그런가보다하고 좀 지켜봤는데 오늘 2틀만에 설사를했는데 저런게 나왔습니다 기생충회충이런거일까요....아이가 풀밭에서 소변과 변을 누긴하는데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쇼그렌 증후군 라식수술가능할까요??ㅠㅠ쇼그렌 증후군이있습니다 셔머검사도 거의나오지않았는데라식이나 이런게 가능할까요? 체육관에서 사범 일해서 안경이자꾸 부러지고 사면 망가지네요.. 렌즈도 아파서 못끼겠어요 렌즈끼면 10분뒤면 눈이 찌뿌둥하고 시려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권연침벌인지 개미인지모르겠어요..집에 권연벌레가있는지는 좀오래됐어요 아무리 청소해도 안없어져요 근데 어제부터 이게 눈에띄는데 권연침벌인가요? 한2주전부터 간지러웠는데 얘때문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벌레이름알려주실수있나여??베란다샷시에있었어요엄청작은 벌레입니다 기어다니고 거실에서 베란다나가는 샷시에있었어요 이게 처음본게아니라서요ㅠㅠ 이름하고 혹시 강아지도무는지 궁금합니다ㅠㅠ
- 생물·생명학문Q. 벨레이름이 궁금해요 거실베란다창문샷시에있었어요엄청작아요!베란다에 강아지를위한 인조잔디가있는데 만든진얼마안됐어요 그전부터있던것도같은데 인조잔디깔면서 본것같아요 그전에 2년만에 물청소했는데 다말렸는데요..ㅎㅎ 이게뭔지 강아지한테 해가되는지궁금해요
- 생물·생명학문Q. 벨레이름이 궁금해요 거실베란다창문샷시에있었어요엄청작아요!베란다에 강아지를위한 인조잔디가있는데 만든진얼마안됐어요 그전부터있던것도같은데 인조잔디깔면서 본것같아요 그전에 2년만에 물청소했는데 다말렸는데요..ㅎㅎ 이게뭔지 강아지한테 해가되는지궁금해요
- 인테리어생활Q. 베란다샷시안닫히는데빗물안세게할방법안녕하세요 베란다 샷시가 안닫혀요 그래서 베란다를 없는공간이라고치다가 강아지놀이터를만들어줬는데 혹시 빗물이 덜세거나 안세게하는방법이있을까여?? 쿠팡이든 사이트든 도구나이런거요ㅠㅠ
- 부동산경제Q. 월세 베란다천장페인튼떨어짐 집주인분이해결하는걸까요?베란다천장페인트가 벗겨지네요ㅠㅠ 베란다에 인조잔디랑 놓을라했는데 페인트가 자꾸떨어져서요 일단 집주인분께 말씀드렸고 저희집책임은아니겠지요..ㅎ 저희는 베란다창문이 24시간365일 열려있어요 뭐한것도없고요 원래 재계약때도 세탁실경첩이 오래되서 떨어진거랑 베란다 방충망샷시가 떨어져있어서 그건 무슨 붙이는 방충망으로 붙여놨고 부동산에선 둘다해줘야한다고했는데..경첩만해주셨어요 그것도 본인이 하는게 납득이안간다하셨는데 부동산사장님이 이건 나무가 낡아서그런거니 해주셔야한다해서 해주신건데 일단 다둘째쳐도 저건 누수여서그런건가요? 제가돈을 더 내야하는상황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시어머니 안보고싶은데 남편과 제가 나쁜걸까요안녕하세요 올해30살남편도 올해 30살 부부입니다저희는 사용하지도않은 2억5천이란빚을 떠안게되었습니다 우선 시어머니께서 신용불량자시고 생계는 불법게임장을운영하시다가 지금은 그냥 백수입니다그간 결혼전부터 남편명의를 써왔는데요 시댁외할머니 외할아버지까지 남편명의로 집담보대출로 집도사고 시댁삼촌까지 남편명의로 가게까지 운영했습니다 그 집엔 시댁외할아버지 할머니가살고계세요 저희는 2천에 70 월세아파트에살고있습니다 이두가지는 남편잘못이맞습니다 담보대출과 가게명의를 내어준것은 잘못이맞습니다 남편이 20대초에 시댁이 어려워졌다 살곳이없다 살길도 너밖에없다고 하시면서 부탁하셔서 집을 주택담보대출을 받았습니다 이후에 시어머니께서 남편명의핸드폰을 사용하시는데 여기까지는 사용할수있다고생각합니다 그런데 남편도 모르게 그핸드폰을 메인핸드폰으로 만들어서 모든 인증과 은행업무 같은것도 그핸드폰으로 할수있게해놨구요 남편모르게 신용카드를 10개정도만들어서 대출과 엄청난 카드값이 불어나고있던겁니다 결혼전 카드 한두개인줄알았고 대출도 갚을수있다 저희에게 갚으란말씀안하신다고 갚게할일도없을꺼라고 말씀하시던 그 말들과 행동이 무색하게 롯데.농협.신한.등등... 사람들이 찾아오기시작했습니다 불안하고 무서웠습니다 그때조차도 엄마안죽는다 내가 해결한다 하신다면서 채무조정을해서 분할납부로 돌리신다고 하시면서 되려 화를내셨습니다 그렇게 불안하게 시간을 보내던중 법원에서 등기가왔습니다 채무에관해서고 시어머니께 연락하니 파산해라 회생해라 라고 말씀하시고 어쩔수없다 내상황이런데어찌하냐 라고하셨고 저희는 결국 파산을알아보는데 남편소득이있어서 회생을 진행하려합니다 최소생계비를 제외하고 달300만원씩 3년 을 내야한답니다...저희는 아이를 준비하고 병원도다니며 2세계획을 세우고있었는데 이것마저도 이루어지지못할상황이라 어머니께 저희상황이야기하면서 변호사비용이라도 대달라 그리고 집은 경매든 급매든 할테니 할머님할아버님 모실준비를하셔라 말씀드렸는데 읽씹을 하시네요 핸드폰도 소액결제하다못해 정지되어서 전화도안돼는데 카톡까지 답장이없으세요..그리고 되려 남편에게 니마누라가 왜나한테 장문으로 이렇게보내냐 니마누라한테 잘못한것도 미안할것도없다 하시면서 제욕을 하셨더라고요 저한테 미안하진않아도 남편한테는 미안하다 한마디해야하는상황이아닌가요...남편은 자다가도 웁니다 저에게 하시는말씀 부모가되서 자식명의하나못쓰냐 혼자컸냐 하시는데 어머님 남편안키웠습니다 시댁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키워주셨습니다 이런상황이되자 시댁은 자기들살겠다고 가게도가져갔습니다 차도 남편동의없이 벤츠를 사기당해서 구매를하셔서 원래차값보다 더높은 차값을 저희는 감당하고있었습니다 차를 팔려고해도 문제가있는지 번번히 어머니께서는 다시가져오시곤 저희보고 타고 갚으라고하셔서 월90만원되는 돈도 감당하고있었습니다.. 원래 남편앞으로된 집 대출금도 갚으라하셨다가 차라도 내라고하셔서 그거까지는 냈습니다 참고로 시댁이랑 저희친정이랑 사이가좋지않습니다 저희부모님이혼하셨어요 저희어머니께서 상견례에 거동이불편하여 못오셨다가 시댁가게로 찾아뵙고 같이술한잔도 잘하셨다는데 갑자기 몇일뒤 감히시댁에와서 술을먹고 사위를 아들이라부르냐 하시면서 싸움이됬고 저희어머니께 성적인 모독 저에게 밤낮없는 전화와 협박 그리고 제편을 드는 남편을 시댁이 집단구타를 했습니다 이를 말리다가 저희어머니 넘어지셨었구요 저는 말리다가 맞았습니다 이이유로 연을끊고살다가 식을 올릴려는데 남편혼주석이 비는게 마음이아파서 또 저는 찾아가서 싹싹빌고 울면서 저희부모님욕을 하는걸 참아가면서 시댁 이모 삼촌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까지 납작엎드려용서를 구하라하셔서 또그렇게했습니다 저희 친정도 결혼을 반대하다가 완강하자 그래 잘살아라하고 그런집에서 자란남편이 올바르게 자랐다고 안쓰러워하시면서 더 잘해주셨습니다 오히려 제게 더 잘하라고 말씀하셨고 저희동생은 저와 손절했습니다..누구보다 우애가깊던 3자매였는데 끊어지고말았습니다 제마음도 우울증 불면증이 심해지고있었습니다 무튼 이 일이있고 2년이지난지금 이런일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시어머니께서는 제가 조금마음에안들면 퍽하면 대출안갚고 다터트려버린다 건우명의다 망가트린다고 협박하셔서 어쩔수없이 항상 빌빌기었습니다 그리고 남편과저는 이렇기 까비 많은 빚이 있는지도 몰랐고 남편이 은행업무를보려면 대출조금받으려면 어머니핸드폰으로 뭘인증을 해야 알아보고 업무를 볼수있었어서 그간 이렇게 많은게 있는줄은몰랐습니다 맞습니다 저와 남편이 멍청하게 행동한것도 있었지만 정말 다시는 뵙기싫은데 시댁외할머니 외할아버지 그냥 그쪽식구들이 그래도 엄마아니냐 이런식으로 이야기하시는데 연을끊으려는 저희가 나쁜건지 정말 너무마음이 힘듭니다.. 긴글 읽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너무 감정에 몰입되어 글을 이해하기 쉽게쓰지못했습니다...그저 그냥 너무 힘들어서 어디다가 말할곳도없고 올렸습니다..아이도 갖고싶었고 평범하게 사는건 정말 어려운것이였단걸 남편과저는 부등켜 울기만했습니다...시댁은 보통분들과 사상도 다르고 남다릅니다 남편은 세뇌를 당하듯 컸는데 직장도 번듯한 정말 바른사람입니다 이런남편이 답답하고 안쓰럽네요 다신 안보고싶고 안보려는데 어떤게 맞는걸까요..저같으면 제자식에게 이렇게 못할것같은데...어떻게 이렇게 앞길을 막을수있는걸까요 어떻게 그렇게 뻔뻔하게 파산해라 회생해라 말씀하시는걸까요 사과한마디없이요..
- 부동산경제Q. 갖고있는부동산을 경매에 넘기고싶은데요가지고있는 부동산을 경매로넘기고싶어요 부동산은 주택담보대출이되어있는상태구요 경매로넘겨서 주담대를 상환하고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