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밤방
- 수면 장애심리상담Q. 잘때 불안한 느낌이 들면서 잠을 잘 못자는거 같아요 왜 이런건가요?요즘 잘때 한번씩 누워 있으면 먼가 심장이 불안하면서 빨리 뛰는 거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그래서 잠 못자고 뒤척이다가 마지막에 잠들긴 해요.. 근데 그 불안한 느낌이 너무 싫은데 왜 이런건가요? 평소에 지병이나 이런 건 없는데 그냥 제가 불안증세, 공황장애 같이 신경써서 불안해지는 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패션계 종사하는 젊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선물 머가 있을까요?다들 나이가 20~30대로 젊은 편이고, 이번에 회식할 때 1만원대 선물을 서로 준비해서 무작위로 뽑기를 해서 선물 교환을 할 예정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1만원대의 무슨 선물을 준비해야 할 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과하지도 않고 센스있는 선물이 뭐가 있을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이 약이 피임 효과를 줄여줄 수 있나요?제가 약봉지 사진을 못찍어서 약 사진으로 대체해서 올립니다.. 매달 경구피임약 센스데이를 복용중인데 이번에 목감기에 걸려서 항생제랑 소염제 위보호제 이렇게 먹고 있는데요 혹시 이 약들 먹으면 피임효과가 줄어들까요? 별 상관 없을까요?
- 예금·적금경제Q.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 조건이 되나요?한달에 세전 230 급여를 받고 있으면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 되는걸로 알고있는데, 제가 세입자로 혼자 사는데 아빠가 주소를 제 쪽으로 옮겨달라해서 아빠가 제 집 주소로 되있거든요. 그러면 소득이 저희 아빠것 까지 포함 되서 신청이 안되는건가요?? 상관없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 카톡을 봤는데 헤어질거 같다는 말을 봤어요 말을 해봐야 할까요?남자친구랑은 5년을 만났고 같이 동거를 하는데 이번에 돈 관련 사고를 좀 쳐서 좀 급하게 많이 벌어야해서 타지방으로 멀리 일을 하러 가야해서 한 몇개월 떨어질 예정입니다. 어머니한테는 비밀로 하려고 하길래 솔직하게 말하고 다녀와라 했더니 알겠다고 얘기했다고 하는데 정말 솔직하게 말했는지 궁금해서 어머니랑 카톡을 한 얘기를 봤는데 저랑 헤어질거 같다는 카톡이 있었습니다. 저는 자기를 안놓을거같은데 본인이 못해줄거 같고 좀 사람되고 여자 만나야 될 거 같다는 그런 내용이었어요. 저랑 얘기할때는 다녀오는동안 바람 피면 혼날거라는 그런 얘길 하면서 서로 울고 그랬었는데 그 일 이후에 어머니랑 카톡한 내용이 저건데.. 정말 헤어지려고 하는 걸까요? 저 내용을 봤다고 하고 남자친구랑 얘기를 해봐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모른 척 넘어가야할까요.. 저 말이 사실이라면 장거리 하다가 갑자기 차이면 화 날 거 같아서요.. 얘 심리가 대체 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