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자신있는감자탕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암이 재발했다고 합니다 너무 두렵습니다운이 없다고하면 핑계일까요..나름 깔끔하고나쁜음식 가리기도하고술,담배 일체안하고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겉보기에는 바른생활에 가까운..물론 수면의 질이 조금 떨어지고 편식도 좀 하고스트레스에 취약한성격..이기도합니다만,암을 세번이나(세종류) 겪었는데이번에 두번째암종이 재발을 했다고합니다희귀암이었던지라 재발은 최악이라고 합니다항암약도 비싸고 기간도 길다고..너무 암담하고 두렵습니다울산에서 서울로 전원을 했지만두렵고 무서운맘이 가시질않습니다미리 포기하고싶어지고어떻게하면 편하게 죽을까를 검색합니다주변에선 다들 용기를준다고위로들을 건네지만 마음은 지옥입니다내일 수술을 위한 검사를 앞두고있습니다매일 악몽을꾸면서 잠도 제대로 못자네요혹시..부신암을 아시는분 있을까요?주변에 겪으신분이나..검색을 수도없이 하면서 희망이 안생겨요 . ...어떻게하면 지금의 이 지옥을 벗어날수있을까요.이런얘기도 여기에 올려도 되는지도 모르겠네요여기까지읽어주신분들 감사드려요
- 양육·훈육육아Q. 아들과딸의 반목이 너무 안타깝습니다우리집 아들과딸이 사이가 안 좋아요..엄마입장에서는 별거 아닌일로현실남매보다 못한 사이가 되었어요이래저래 중재를 하려해도 안되고지금은 완전 최악입니다..어떻게하면 둘의 사이를 호전시킬수있을지 ..가족이 아닌 타인들의 의견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