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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과의료상담Q. 치아교정후 유지장치 하고있는데요..지금 유지장치도 10년넘게 하고있는거같은데최근 아랫쪽 철사중 하나가 가상쪽에 떨어져서 대롱거리다 치아에 안착 시켜 놨는데혹시 이게 치아에 어떤 문제를 일으킬수있나요?원래 무료로 봐주던 치과가 진료비 3만원에 장치 개당 2만원씩 돈 받는다고 그러길래...참.. 진짜 당황스럽기만하네요근데 이런것도 만약 계약서에 교정이후 무료로 봐준다 라고 써있었어도 10년 지난 시점에선 무효가되는건가요?아시는 분 치과의사선생님답변 부탁드립니다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핸드폰 액정 필름 보관방법 좀....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다 지쳐서 왔습니다.물어봐서 실컷 다 하고 나니 안된다 ㅇㅈㄹ해서..ㅠ일단 필름은 지퍼팩 두개를 이용해 이중으로 공기 최대한 빼고 지퍼를 잠궜고,제 방은 한여름에 굉장히 더운 방이라... 찜통인곳에 두면 안된다고 하는거같은데그렇다고 거실에두자니 여름에 에어컨틀면 최저가 25도에서 30도까지도 트는 집안이라...몇도 차이는 있기야하겠지만 큰 의미가 있을까 싶고...저도 가끔 안방에서 자고 여름이면 안방에 에어컨틀고 지내긴하는데 맨날 25도 아래로 내리지말라고 간섭하고 그럽니다.그래서 최악을 피하고 최선을 선택하려하는데요,고수님들. 전문가님들. 보관방법좀 알려주세요제미나이는 지퍼팩 이중으로해서 넣어놓은건 잘했다, 하지만 핸드폰케이스나 그런것들 다 필요없고 거실에다가 놓는게 차라리 낫다고 평평한곳 찾아서 지퍼팩째로만 놓으라고 하고공기 빼라해놓고서 몇번 물으니 공기 뺄 필요없다고 하고헷갈리네요. 다른 계절은 다 상관없는데...방이 워낙 통풍도 잘되고... 겨울에도 제일 추운 방이라...여름이라 문제인거같아요.혹시라도 단종되면 구하질 못할거같아서 미리 구해논건데몇년후에 쓰든 좋은 상태로 쓸수있도록 꿀팁좀 주세요
- 성범죄법률Q. 강제추행 관련 질문입니다. 태도, 대응 문의지금 강제추행으로 검찰수사단계에 있는데강제추행이 둘만의공간에서 비공개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증거가 없이 피해자 진술에만 의존해야하는 상황입니다.변호사는 사건 구체화를 해야 할거 같다며 권유를 했고저는 구체화에 최선을 다했으나 사건당시 기분같은게 많이 빠져있어서 그런지 그런걸 보강하라고 하더라구요.사건 구체화 하면서 전 다시 지옥속에 들어가게되었고 막막했습니다.그래서 리스트나 가이드를 좀 줘라 했는데진술오염때문에 본인은 주지않는다, 그런걸 원하면 다른변호사 찾아라 그러더라구요진술왜곡이 목적이 아니라 혼자하기에 너무 막막하니 질문 몇개 핵심을 짚어주면 제가 답변하고 그걸 변호사가 정리하면 되는거아닌가.. 싶은데원래 그런거 안하고 정리까지 다 피해자 본인이 하는건가요?상담소도 다니고있는데 상담소측에서도 굉장히 적극적이다 생각했다고하면서 상담소측에는 제가 많이 힘들어한다고 얘기했다는데저한테 직접은 그런 얘기는 안하니 전 알턱이 없고물론 변호사가 사람마음 어루만져주는 직업이 아니니 의무는 없지만제 사건을 어떻게 보는건지 알길이 없으니까요..형식적으로 일이니까하는건지.. 본인 일이라고 생각하고 어떻게든 유죄확정을 위해 힘써주는건지..일단 사임 얘기까지 나오고 그랬는데원래 가이드안주고 그런다는 얘기랑잘 모르는데 전화먼저해서 적극적으로 설명도 자세히하고 그랬다는거랑 생각해서보류할 수 있음 보류하자고 했는데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뭐가 맞는건지...변호사님들의 냉정하고 이성적인 답변 원합니다.저는 제 사건을 진심으로 맡아줄 사람이 필요한데진심으로 가해자에게 유죄확정을 받아내줄, 물론 형량이 크면 클수록 좋구요...실형까지 받아내줬으면 좋겠는데 다들 그럴 가능성은 적다고하더라구요.이게 불가능인건지, 확률인건지 모르겠는데확률이면 머리 쓰기 나름이라고 생각하거든요...사건을 구체적으로 적은건 아니라 판단에 어려움이 있겠지만국선변호사의 특성이랑 앞서 말한 부분들에 대해 변호사의 태도같은게 정상인건지,앞으로 전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등등 전반적으로 봐주세요.가해자 사선변호사들은 유리한 진술, 불리한 진술 나눠서 전략 짜고 합맞추고 할텐데...이런것도 드라마에서만 그런건가요?왜 피해자는 니가알아서 하라는걸까요..?
- 형사법률Q. 변호사랑 갑자기 연락이 안되는 이유..지금 강제추행으로 사건 진행 중인 피해자입니다.국선변호인까지 선임해서 사건에 대한 도움을 받고자 하는데그간 늦게라도 연락을 주던 변호사님이 금요일부터 메세지를 아예 읽지도 않고있습니다.그 전에 이미 연락이 아예 안되는 상황을 겪은터라 변호사님한테 말을 해놨고 늦게라도 답장 달라고 말을 해놨는데그간에는 진짜 제 사건을 열정적으로 봐주는 느낌이 들어 참으로 고마웠는데갑자기 연락이 되지 않으니 그저 당혹스럽고 이대로 연락두절로 또 붕 뜨는건 아닌지 걱정도되네요같은 걸 계속 확인받길 바라고 그래서 귀찮아진건지...답장은 안주더라도 읽기라도 하면 좋을텐데 아예 읽지도 않고있어서혹시나 어떤 심리인건지.. 물론 본인만이 100%알겠지만 너무 답답해서 이곳에다 일단 문의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