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멋진시조새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가 개껌먹고 자꾸 헥헥거리고 빙빙 돌아요이 개껌 하나 줬는데 한 3분만에 먹고 자꾸 빙빙돌면서 켁켁 거리고 헥헥 거리는데 한번에 먹다가 목에 걸린 걸까요? 그냥 놔두면 되는건가요 응급상황인가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정신과약을 바꾼 이후 체중이 많이 줄었어요고1 남학생입니다 원래 작년10월쯤 부터 정신과약을 복용했는데 살이 너무쪄서 오히려 자신감도 없어지고 더 우울해져서 3~4주 전쯤 약을 바꿨어요 (인데놀정 40mg 콘서타OROS 푸록틴캡슐 20mg) 현재 이렇게 복용중인데 3~4주전쯤 몸무게가 98kg쯤이였는데 현재 92kg까지 줄었어요 복용이후 식욕감소가 생기고 평소에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긴 하는데 단기간에 많이 빠져서 지방말고 근육량도 줄었을까 걱정이에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저희집 강아지가 어제부터 힘들어보여요3개월된 남아푸들이고 저희집에 온지는 한달정도 됐어요 에너지도 많고 활발한데 2일전 정도부터 겉으로 좀 아파보이고 구토도 자주 해요 어제는 밤에 눈물 흘리면서 숨을 거칠게 쉬더라구요 어디 아픈걸까요? 저번주에 예방접종 하러갔을땐 의사샘이 건강하다 하셨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1이 학교랑 안맞아서 자퇴하는게 맞을까요?고1 남학생이에요 어머니껜 올해 말에 자퇴를 하고싶다고 얘기를 했고 아빠한텐 안했습니다일단 자퇴를 하고싶게 된 이유는 초딩때부터 중2까진 친구도 많고 놀러도 다니고 학교생활이 행복했었습니다. 그러다 중3때 학교폭력을 당했어요제가 그당시 좀 통통했는데 같은반 애가 제 책상을 엎어서 책상서랍에 있는 책들이 찢어지거나 반에 여자애들이 많은데도 제 찌찌를 만지며 젖소라고 하고 자기 성기 커졋다고 만져보라하며 저에게 같은반 여자애를 먹고싶다는등 성적인 발언과 슴딸? 해달라고 해 수치심과 정신적인 고통이 심했습니다.그당시 저는 제가 이런 폭력을 당하는걸 부모님께 말씀드리면 슬퍼하실거같아 하루는 교실을 벅차고 화장실 칸에서 울고있었는데 걔가 와서 잠깐열어달래해서 사과할줄 알았더니 이게 내잘못이야? 우리서로 즐겼잖아 왜그래 등 말도안되는 합리화를 하며 다른피해자 친구들 5명과 함께 신고하고 여름방학 이후 정신건강병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작년 10월부터 약을 먹기 시작했는데 약이 살을 찌운다는 부작용이 있어서 살이 갑자기 엄청 찌기 시작했습니다 작년10월엔 65kg정도였고 지금은 98kg입니다 지금은 살찌는거때문에 약을 안먹고 있어요. 그 사건 이후 학교에 있으면 불안함과 우울증 공황등에 시달렸어요. 그래서 한 2교시쯤 하고 조퇴해서 집에 왔습니다. 근데 고등학교는 이제 수업일수를 못채우면 진급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조퇴도 더이상은 안된다고 생각하고있어요그리고 제가 살이쪄서 아빠랑 운동을 시작했는데 거의 1년을 페인처럼 살아서 식단은 아직 시작하지 못했는데 아빠가 운동3주째에 돼지새끼 자기관리도 못하는 패배자 페인 등 부정적인 말을 해서 그날은 헬스장에서 질질짜면서 ㅈ살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올해초부터 주변에서 살쪗단소리랑 돼지소리를 많이 들어 살쪗다 나 자기관리 못하는 패배자 같은 말을 많이 들어 그런부분의말을 들으며 계속 ㅈ살 생각을 했습니다.그래서 살때문인지 약먹으며 학교를 버티는거 보다 안먹으며 살을 조금이라도빼서 자신감을 키우는게 효과가 더 좋더라구요. 지금도 학교에 있으면 화장실변기에 머리를 박거나 계단에서 뛰어내리기 벽 손으로 치기 등 자해 행동도 많이 했습니다. 부모님도 그 상황을 아셔서 공부 생각하지말고 즐기라고 하셨는데 솔직히 못즐기겟어요 친구도 없고 공부도 안하고 미래가 걱정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자퇴하고꾸준히 운동해서 살빼고 가끔 부모님 가게에 가서 일을 도와보고 싶어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세우지 못했지만 내년에도 학교를 다니면 진짜 몸이 못버틸거 같아요. 제 자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1 몇달전부터 자퇴할까 생각하는데 하는게 맞을까요?현재 고1 남학생이에요저는 인간관계를 형성하는걸 안좋아해요그래서 친구도 못사귀고 적응도 못해요학교에 있으면 자해 자살 생각을 하고주변인들이 계속 살이쪗다고 해 3주전부터 운동을시작하였고 식단은 힘들어서 아직 잘 안하고 있는데 주변인들이 계속 식단도못한다 돼지 페인 패배자 이래서 올해 초부터 자살 생각도 했는데 운동 시작하고나서부터 더 심해졌어요지금 1년째꾸준히 정신과 상담도 받고있어요부모님이 학교가서 그냥 자라고 하시는데 아침시간에 2교시정도 자면 잠도 안오고 그렇다고 수업듣는것도 아니에요 저번에는 다치면 학교에서 나갈수 있겠지 생각해 이마를 변기에 박아서 피가 많이 난 적도 있어요그리고 학교에 있을때보다 집에서 반려견과 교감하거나 게임, 소설? 쓰기 등이 더 재밌고 제 몸에 활력과 집중력도 높아지고 웃음도 나와요.그리고 만약 자퇴한다면 부모님 가게에서 서빙 일을 해보거나 집에만 있지않고 좀 돌아다녀보고싶어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키에 비해 살이 너무쪄서 걱정이에요.고1 남학생이고 169cm에 97kg에요작년 10월쯤부터 정신과 약을 복용중이에요정신과 약이 살을 찌운다고 알고 있는데 작년 10월에는약 70kg정도였어요 2주전에는 91kg였는데 2주만에 6kg가 쪄서 약때문인가 생각이 들어요 여유증도 생기고 솔직히 약효과가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 헬스스포츠·운동Q. 헬스하면 성장기에 키 잘 안크나요. ?고1 남학생인데 아직 성장기가 별로 안와서 살도 좀 있고 키도 평균보다 낮아요. 그래서 살빼면 키 클거같아서 방학에 헬스 한달정도 해보려는데 무거운거 들고 그러면 키성장에 방해될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간이 좀 안좋은 남성이 알레르기약 복용이 가능한가요?저희 아버지는 50대이시고 몇년전 술도 많이마시고 해서 암에 걸리셨는데 초기에 잘 치료하셨는데 간이 좀 안좋다하셨습니다 지금 무슨 약을 드시고 계신데 무슨약인진 정확히 모르겠어요. 펙소페나딘 이라는 알레르기 약은 간이 아닌 신장으로 배설된다는데 소량 먹어도 될까요?
- 기타 약료상담약·영양제Q. 가족 구성원 중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저 엄마 아빠 형 지내고 있는데 고양이를 입양 했는데저희 아빠가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어 재채기 가려움 반점? 같은게 생긴대요. 약먹으면 괜찮을 거 같은데신장이 안좋으셔서 약을 못드신대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먼치킨 고양이 분양 건강과 유전질환 고민현재 고1 남학생인데요7월 여름방학되기전 먼치킨 고양이를 분양 하려 합니다 사료나 장난감 비용은 제 용돈으로 해결하고 털은 어머니가 청소기로 청소하기로 했는데요부모님이 가장 걱정하는게 병원비인데 먼치킨 고양이가 유전병 때문에 다리관절이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먼치킨 종 보고 반해서 잘 키워주고 싶은데 자주 병이 들면 부모님이 싫어하실까 걱정이에요 지인은 다리가 좀 긴 먼치킨 종으로 분양하라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