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우울증 불안장애 공황장애 병원 바꿀 때23살 대학생때 우울증으로 병원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대학생활과 근로 사정으로 인해 밖을 나가야만 했고 집에 있을 때는 갑자기 아무 이유 없이 눈물을 쏟곤 했습니다.지금은 25살의 직장인이고 당연히 매일 나가며 움직이고 있지만 여전히 우울감이 지속되어 병원을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저는 우울증이라고 우울에 지배되어 움직일 생각 조차 못한다는 것만이 우울 증상에 속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미성숙할 때의 우울감과 어느정도 성숙해졌을 때의우울은 전문적으로도 다를 수 있는 건지,우울증의 증상이 무조건 우울에 지배되는 게 아닌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병원도 바꾸고 싶은데 그럴 경우에는 새로운 병원에서도 이 전 진료 기록이 바탕이 되는 건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