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남편한테 제가 해준돈 다 받아내고 싶습니다혼인신고는 하지않았고 결혼식은 올린 신혼부부입니다 구래서 지금 사는집이 세입자는 저이고 남편은 동거인 이에요 본론은 돈입니다남편과 연애하면서 제가 돈을 많이 해줬어요 어디써야된다해서 빌려주고 급하다고해서 빌려주고 신용카드까지 줬습니다. 그 외에 남편은 어떤 여자에게도 돈을 빌려서 그여자에게 남자친구 행세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당시 그여자랑 대화내용 카톡캡쳐 다 있습니다 저랑 잠깐 헤어졌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 만났고 가장친한 친구가 어려운상황에 처했는데 자기는 수중에 돈이 없으니 그여자에게 빌려서 친구를 줬다고 합니다 갚아나가고 있는 찰나에 저를 다시 만난 거예요. 그걸 저한테 들킨 거구요 가족모두 대동해서 이유가 있었음을 변명했고 자기도 피해자임을 호소했으며 친구어머니에게 돈을 받기로 했으니 먼저 해결해주면 돈을 바로 주겠다 부탁하여 1500만원 가량을 빌려주고 그여자와의 관계는 끝냈습니다 결혼을 하고 나서 알게된 사실은 그 친구는 돈을 빌린적이없다는것 그리고 그 돈은 그 여자에게 보내준건지 조차 확인 안됩니다 당연히 저는 지금까지 못받았구요 그저 썼겠지 내가 갚으면되지하고 넘어갔어요 그리고 결혼후 남편의 사업문제로 물건을 발주해야하는 상황에 돈이 급하다하여 그것또한 한달안에 되돌려줄것을 약속받고 2300만원을 대출받아 보내줬습니다 5개월이 지난 지금도 출고가 안됐다고 돈을 받지 못했고 그후로도 돈을 가져다 쓰면 가지고와야하는데 월급날에도 단 한번을 제대로 보내준적이 없습니다 . 가장 중요한건 남편이 인터넷도박을 하고있더군요. 이체내역 확인했습니다도박하냐 보여줬더니 거래처 이체한거라 발뺌하네요 확실한 증거가 있는데도 말예요 거짓말을 너무 사람홀리듯이하여 믿어주고 믿어주고 하다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쪽 부모님은 말씀드려도 나몰라라시고 돈의 사용처는 모두 거짓이었고 저는 그냥 이용당했어요. 제가 보내준돈 다 받고싶습니다 지금 집 보증금이 5천중에 2천이 남편꺼 2천이 제꺼 1천만원은결혼식후 부조로 받은 돈입니다 공용이죠 .가전제품 700만원은아버님이 해주셨고 나머지는 다 제돈 제카드 제가 돈냈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되나요 도와주세요집에서도 나가게 하고싶어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