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쿵당당함이넘치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층간소음 보복 소음내는데 일상생활이 안됩니다안녕하세요 여태아파트 생활해도 층간소음처음이고여기8년을 살면서 층간소음 문제 없었습니다작년25년 11월인가 30대 후반 이사온 아랫층집 두달만에 층간소음 시끄럽다면서 찾아오고 쪽지 써놓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좀더 조심했죠 낮에 청소중에 시끄럽다고 올라와서 낮에는 일상생활 아니냐며 조심 하겠다 했어요 그뒤로 이제는 층간소음보복하고있어요 대청소 할려고 가구재배치할려고 가구한번잡아 당겼는데 바로 벽인지 천장이지 쾅쳐서 저는 놀랬어요 30분만에 우퍼스피커 또 틀더군요 아랫층내려가 양해구할려고 벨누르니 안열어주고 어제 토요일 손님이와서 늦은저녁먹었는데 우퍼스피커 또 트는거에요 얼마나 화가나는지 내려가니 또 문 안열어주네요저희는12시쯤 침대에 다들 누워있는데 아랫층에서 남자가 큰소리고래고래 소리지르며 “잠좀자자 잠좀자자 ”그러더니 문을 아두세개쾅쾅3-4번 닫는거에요 황당하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3시쯤 넘어 청소기 돌리는데 아랫층에서 시끄럽다고 우퍼스피커 지금현제 저녁시간 틀어 놓고 12시 넘도록 또 틀어 놓겠죠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문앞에다가 이렇게 적을까 합니다 화는 나지만 똑같은사람 되기싫어서요안녕하세요, 윗집입니다.대화를 위해 방문드렸으나 문을 열어주시지 않아 부득이하게 글로 남깁니다.저희 집은 성인 두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한 명은 일찍 취침하여 밤 시간대에는 움직임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토요일 밤 12시 30분경“잠 좀 자자”라는 큰 소리와 함께 문을 여러 차례 세게 닫는 소리로 인해 저희뿐만 아니라 다른 이웃분들께도 불편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당일 저녁에는 손님이 방문하여 식사 후 자정 무렵 모두 취침한 상태였으며, 늦은 시간에 쿵쾅거리는 행동은 없었습니다.또한 낮 시간대의 청소기 사용은 일상생활에 해당하는 부분인데, 이와 관련하여 우퍼 스피커로 인한 소음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당황스러운 상황입니다.해당 소음으로 인해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지속되고 있습니다.서로 기본적인 생활은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앞으로는 감정적인 표현보다는 원만한 소통으로 해결해 나가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층간소음보복으로 스피커사용 범죄죠?아파트에 살면서 그동안 층간소음 문제로 아랫집과 언쟁이 있었던 적은 없습니다.혹시라도 불편했을까 봐 과일을 사서 내려간 적은 있어도, 고의로 시끄럽게 한 적은 없었습니다.물건을 실수로 떨어뜨리는 정도의 생활소음은 있었을 수 있지만, 그 정도였습니다.그런데 이번에 아랫집에 새로 이사 온 분이 계신 것 같습니다.3~40대로 보이는 남자분 혼자 거주하시는 것 같았고, 이사 온 지는 두 달 정도 된 것 같습니다.문 앞에 쪽지가 두 번 정도 붙어 있었는데 “시끄럽다”는 내용이었습니다.그래서 더 조심하자 싶어 발소리, 문 여닫는 소리까지 신경 썼고, 아이들에게도 주의를 줬습니다.(참고로 저희 아이들은 25세, 26세입니다.)1월 중순쯤, 초인종이 울려 나가보니 아랫집 남자분이었습니다.“시끄러워서 올라왔다”고 하시더군요.그 시간이 오후 6시였고, 그때 저는 집에 혼자 있었고 시끄럽게 한 적이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그러자 낮에 의자 끄는 소리가 시끄러웠다고 하셔서“낮에 방 청소를 하느라 잠깐 그랬다, 오래 하지 않았다”고 설명드렸습니다.아파트에서 낮 시간대 청소기나 생활소음은 어느 정도 서로 이해해야 하는 부분 아니냐고,앞으로 더 조심하겠고 밤에는 특히 더 신경 쓰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그때 그분은 살짝 웃는 표정이었습니다.그런데 그 이후부터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진동처럼 ‘웅웅웅’ 하는 소리가 간간이 들리더니,처음에는 휴대폰 소리인지, 에어컨인지, TV 소리인지 헷갈릴 정도였습니다.전기에서 나는 소리인가 싶어 화재가 날까 봐 겁이 나기도 했습니다.며칠은 참았는데 소리는 다음 날부터 점점 커졌고,일상생활이 힘들게 소리가 1분도 쉬지않았습니다아침부터 밤 12시가 넘어서까지 계속 나다가 멈추는 식이었습니다.2월 4일에는 소리가 너무 커서 집 전체를 뒤졌습니다.거실과 안방, 연결된 베란다 쪽에서 ‘웅웅웅 웅웅웅’ 하는 소리가하루 종일 쉬지 않고 났습니다.정체를 몰라 불안해서 집 안을 계속 확인할 수밖에 없었습니다.어제는 오전 9시부터 새벽 1시 30분까지,오늘도 오전 9시가 넘자마자 같은 소리가 다시 시작됐습니다.인터넷을 찾아보니 층간소음 보복이라는 사례들이 나오더군요.생활소음 때문에 불편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미안한 마음으로 조심해 왔고, 이해하려고도 했습니다.하지만 간헐적인 생활소음과,아침부터 새벽까지 쉬는 시간 없이 반복되는 지속적인 소음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스피커나 증폭기 같은 장비로 특정 세대를 향해 일정한 소리를 계속 내는 것은너무 악의적이고 사악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오늘 아침 9시쯤 청소기를 돌리는데,아래에서 벽을 치는 소리가 청소기 소리보다 더 크게 들려 깜짝 놀랐습니다.‘웅웅’ 소리가 나다가, 의자 끄는 소리처럼 ‘찡찡’으로 바뀌고,오후 6시부터는 벽을 망치로 두드리는 듯한‘퉁퉁퉁퉁퉁’ 소리가 쉬지 않고 이어졌습니다.저녁 8시 이후에는 또 정체 모를 이상한 소리까지 들렸습니다.이런 소음을 판매하고, 의도적으로 사람을 괴롭힌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왜 대화로 해결하지 않고, 이렇게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소리로 보복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이 정도면 정상적인 행동이라고 보기 어렵고, 범죄 수준에 가깝다고 느껴집니다.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는 이웃이기도 해서 좋게 해결하고 싶었습니다.그래서 과일을 사 들고 직접 내려갔습니다.초인종을 누르니 중문 여는 소리가 들렸고,저를 보더니 안으로 들어가며 스피커를 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스피커는 커튼봉처럼 길게 수직으로 생긴 형태였습니다.집에 올라와 확인해 보니 그 소리가 멈춰 있었습니다.다시 내려가 초인종을 두 번 더 눌렀지만 문을 열어주지 않아,“대화하고 싶어 왔는데 문을 안 여셔서 과일 두고 갑니다.시간 되실 때 대화 한 번 하고 싶습니다.”라고 메모를 남기고 돌아왔습니다.조심해도 시끄럽다 하고,낮에 청소기를 돌려도 시끄럽다 하고,벽을 망치로 두드리듯 보복을 하는 상황에서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아파트 층간소음 저도 이해합니다그러나 간헐적인 생활소음이 아니라,지속적이고 무한 반복되는 생활소음이아닌 악의적인기계로내는 소음은 분명 범죄인거 같고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지근은 소리가 먼춘상태입니다저도 더 조심하지만 낮에 청소기소리 물건떨어트리는(실수로) 소음이라고 또 기계소음이어진다면 그때는 경찰불러도 되겠죠? 지금도 소리가 들리는거 같아요 퉁퉁퉁퉁퉁 윙윙위윙그리고 목이쉬었습니다 소리도 안질렀는데 왜 이렇게 하는지 고의적으로 소음을 내고 집앞에 한참서서 저희집소리듣고 내려가고 했답니다여자들만 있는집인데 너무 공포스럽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층간소음복수문제인거 같아요 복수는 범죄맞죠?아파트에 살면서 그동안 층간소음 문제로 아랫집과 언쟁이 있었던 적은 없습니다.혹시라도 불편했을까 봐 과일을 사서 내려간 적은 있어도, 고의로 시끄럽게 한 적은 없었습니다.물건을 실수로 떨어뜨리는 정도의 생활소음은 있었을 수 있지만, 그 정도였습니다.그런데 이번에 아랫집에 새로 이사 온 분이 계신 것 같습니다.3~40대로 보이는 남자분 혼자 거주하시는 것 같았고, 이사 온 지는 두 달 정도 된 것 같습니다.문 앞에 쪽지가 두 번 정도 붙어 있었는데 “시끄럽다”는 내용이었습니다.그래서 더 조심하자 싶어 발소리, 문 여닫는 소리까지 신경 썼고, 아이들에게도 주의를 줬습니다.(참고로 저희 아이들은 25세, 26세입니다.)1월 중순쯤, 초인종이 울려 나가보니 아랫집 남자분이었습니다.“시끄러워서 올라왔다”고 하시더군요.그 시간이 오후 6시였고, 그때 저는 집에 혼자 있었고 시끄럽게 한 적이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그러자 낮에 의자 끄는 소리가 시끄러웠다고 하셔서“낮에 방 청소를 하느라 잠깐 그랬다, 오래 하지 않았다”고 설명드렸습니다.아파트에서 낮 시간대 청소기나 생활소음은 어느 정도 서로 이해해야 하는 부분 아니냐고,앞으로 더 조심하겠고 밤에는 특히 더 신경 쓰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그때 그분은 살짝 웃는 표정이었습니다.그런데 그 이후부터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진동처럼 ‘웅웅웅’ 하는 소리가 간간이 들리더니,처음에는 휴대폰 소리인지, 에어컨인지, TV 소리인지 헷갈릴 정도였습니다.전기에서 나는 소리인가 싶어 화재가 날까 봐 겁이 나기도 했습니다.소리는 다음 날부터 점점 커졌고,아침부터 밤 12시가 넘어서까지 계속 나다가 멈추는 식이었습니다.2월 4일에는 소리가 너무 커서 집 전체를 뒤졌습니다.거실과 안방, 연결된 베란다 쪽에서 ‘웅웅웅 웅웅웅’ 하는 소리가하루 종일 쉬지 않고 났습니다.정체를 몰라 불안해서 집 안을 계속 확인할 수밖에 없었습니다.어제는 오전 9시부터 새벽 1시 30분까지,오늘도 오전 9시가 넘자마자 같은 소리가 다시 시작됐습니다.인터넷을 찾아보니 층간소음 보복이라는 사례들이 나오더군요.생활소음 때문에 불편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미안한 마음으로 조심해 왔고, 이해하려고도 했습니다.하지만 간헐적인 생활소음과,아침부터 새벽까지 쉬는 시간 없이 반복되는 지속적인 소음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스피커나 증폭기 같은 장비로 특정 세대를 향해 일정한 소리를 계속 내는 것은너무 악의적이고 사악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오늘 아침 9시쯤 청소기를 돌리는데,아래에서 벽을 치는 소리가 청소기 소리보다 더 크게 들려 깜짝 놀랐습니다.‘웅웅’ 소리가 나다가, 의자 끄는 소리처럼 ‘찡찡’으로 바뀌고,오후 6시부터는 벽을 망치로 두드리는 듯한‘퉁퉁퉁퉁퉁’ 소리가 쉬지 않고 이어졌습니다.저녁 8시 이후에는 또 정체 모를 이상한 소리까지 들렸습니다.이런 소음을 판매하고, 의도적으로 사람을 괴롭힌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왜 대화로 해결하지 않고, 이렇게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소리로 보복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이 정도면 정상적인 행동이라고 보기 어렵고, 범죄 수준에 가깝다고 느껴집니다.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는 이웃이기도 해서 좋게 해결하고 싶었습니다.그래서 과일을 사 들고 직접 내려갔습니다.초인종을 누르니 중문 여는 소리가 들렸고,저를 보더니 안으로 들어가며 스피커를 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스피커는 커튼봉처럼 길게 수직으로 생긴 형태였습니다.집에 올라와 확인해 보니 그 소리가 멈춰 있었습니다.다시 내려가 초인종을 두 번 더 눌렀지만 문을 열어주지 않아,“대화하고 싶어 왔는데 문을 안 여셔서 과일 두고 갑니다.시간 되실 때 대화 한 번 하고 싶습니다.”라고 메모를 남기고 돌아왔습니다.조심해도 시끄럽다 하고,낮에 청소기를 돌려도 시끄럽다 하고,벽을 망치로 두드리듯 보복을 하는 상황에서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아파트 층간소음 저도 이해합니다 그러나 간헐적인 생활소음이 아니라,지속적이고 무한 반복되는 생활소음이아닌 악의적인 기계로내는 소음은 분명 범죄인거 같고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지근은 소리가 먼춘상태입니다 저도 더 조심하지만 낮에 청소기소리 물건떨어트리는(실수로) 소음이라고 또 기계소음 이어진다면 그때는 경찰불러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