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노
안녕하세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질염인가요? 자궁경부암은 아니겠죠?ㅠㅠ사흘 전부터 외음부가 좀 많이 간지럽길래 어제 좀 화장실에서 휴지로 많이 문질렀어요..어제 일과를 마치고 기숙사에 와서 화장실을 들렀는데, 속옷에 살짝 피가 묻어 있었고, 어젯밤부터 질염 증상이 두드러지는 오른쪽 방향의 골반뼈 입구도 욱신거려서(이건 관계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평소에도 관절이 건강한 편은 아니라...) 혹시나 질염이 골반염으로 악화된 건 아닐까 불안해졌어요.그래도 염증에 상처가 나서 피가 나온걸까 해서 약국에서 질염약 사서 쓰면 되겠지 생각하며 그대로 놔두고 잠들었는데, 오늘 아침에 씻으면서 보니 바지까지 젖을 정도로 속옷이 피로 흠뻑 젖어(생리 터진 것 처럼요.) 있었어요.씻은지 2시간정도 지난 방금도 화장실 다녀오니 소형 생리대가 흠뻑 젖어 있었고요...생리는 끝난 지 열흘 밖에 안 되었고, 주기도 일정한 편이라 생리는 아닐것이 분명하니까 순간 불안해지더라고요.성관계도 한 번도 없었으니 그러기 쉽진 않겠지만 혹시나 자궁경부암은 아닐지...ㅠㅠ 19살이에요.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여름이 더워지면 겨울이 더 추워지나요?어디선 그렇다고 하는데 실제로 자료를 찾아보면 겨울의 온도가 해마다 오르고 있습니다.이론적으로 (어찌어찌 제트기류가 어떻게 되서?) 북쪽 기단과 남쪽 기단의 기압차가 작아지면서 시베리아 기단이 남하해서 추워진다고 하는데,실제로는 겨울이 따뜻해지고 있다고 하니까 이게 어떻게 관련이 있는건지 모르겠어요ㅠㅠ설명문을 써야 하는데 너무 머리가 복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