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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잔잔한배우
지나치게잔잔한배우
  • 양육·훈육육아
    1일 전
    Q. 요즘 아이들(미성년자) 어디까지 이해해 줘야하나?미성년 자녀4명을 키우고 있습니다.아이들과 세대차를 줄이기 위해 친구처럼 지내면서 기본적인 생활 교육, 예절 등 인성교육을 위주로 양육하여 밖에서는 아이들이 다 잘 자랐다는 말을 들을정도로 살아갑니다.따로 공부관련 억압한 적도 없고 아이들이 원하는 재능을 찾기 위해 어릴적부터 아이의 의사를 묻고 여러 체험도 많이 경험해 보았습니다.최근 아이들과 이야기하는중 "너무 보수적이다. 친구들은 다 외박 허락해준다. 요즘 9시는 늦는시간도 아니다."라는 말에 충격을 받았습니다.요즘 밈, 최신가요, 연예인도 제가 먼저 알려줄때도 있고 한번씩 게임도 권유하고 친구들과의 만남, 아이들 패션 등 억압하지 않는데 친구들이 보수적이라 한다면서 귀가시간이 이르다 하는데집 규칙중 한가지가 저녁은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식사하기 인데 보수적이라면서 친구들과 식사하고 오고 주말에도 오전 8~9시에 나가서 저녁 9시 넘어 들어옵니다.한 두번 정도만 그렇게하고 9시는 너무 늦는다 하여도 말을 안 듣고 친구들은 다 괜찮은데 우리집만 그런다 하는데제가 너무 보수적인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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