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만 7세 강아지 요즘들어 자꾸 짖어요.반려견이 어릴 때는 짖음이 없었는데 요즘들어(최근 몇개월 간) 자꾸 사람을 보고 짖어요.초반에는 언니(첫째딸)보고 짖었는데 요즘에는 저(둘째딸)나 어머니보고도 가끔씩 짖고, 산책 나가서 만나는 모르는 여자(나이 무관)보고도 짖어요. 가까이 가지 않아도 멀리서 보고 짖고 따라가려고 해요.특히 언니가 앉아있다가 일어나거나 움직일 때 따라가면서 심하게 짖어요.옛날에는 안 이랬는데 요즘들어 자꾸 짖으니까 뭔가 문제가 있는 건 아닌가 걱정이 되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건강 상의 문제는 없습니다!)어떻게 해야 이 행동을 좀 고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유가 뭘까요?(딱히 사람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전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