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욕심많은천사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나이 30세 동물보건사 자격증 취득하려고 합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0세이고 반려동물을 키우다보니 자연스레 동물보건사 자격증에 관심이 생겼었는데 아픈 반려동물을 케어하다가 시간이 없어서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떠나보내고 동물보건사 자격증을 따겠다 마음 먹고 내년에 대학 편입을 해서 2년동안 학교를 다니고 시험 응시를 하려고 계획했습니다.제가 가고 싶은 쪽은 수의테크니션입니다만 여러 병원을 가봐도 다 젊은 분들이 일하고 계시더라구요. 제가 지금 준비하고 자격증까지 따내면 33살은 될텐데 그 때부터 시작하고 계속 그 일을 할 수 있을지 받아주는 곳은 있을지 현실적으로 모르겠어서 질문 드려요.앞으로 계속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이제 30대 후반 40대가 되면 병원에서는 선호하는 20대 분들을 뽑을거 같은데 내년 편입부터 준비하는게 과연 옳은 결정일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당장은 동물병원에 취업해서 곧 일할 예정입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고양이가 하품할 때 짧은 소리를 내며 아파해요.저희 고양이가 하품을 하다가 입이 제일 커지는 순간에악! 이런 느낌으로 짧고 굵게 아파하는 소리를 내요.그래서 하품도 작고 짧게 하려는 모습이 보여요.밥은 잘 먹고 (습식+건사료조금, 진통소염제 먹이고 있습니다)치아 문제인가 해서 병원가서 진료받고 건강검진 하면서 치아 검사하고 스케일링 했는데 구내염 치은염 치주염 다 없고 상태가 좋다하셨어요. 아탈구 얘기도 하셨는데 x-ray상 문제되어 보이는 부분도 없어서 경미한 아탈구일수도 있다고 진단 받았습니다.증상은 4주정도 됐습니다. 혹시 다른 병명이 있거나 비슷한 증상 겪어보신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