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이혼소송 중입니다 양육권 가져올수 있을까요?이혼소송 중입니다 2차 변론기일에서 판사님이 아래와 같은 내용을 물어봤습니다 여러가지 사연이 있지만 나열하기에는 너무 장황해서 간단히 말하자면 경제적으로는 제가 좀 나은 편이고 저는 연금도 개시가 되었습니다 상대측은 아내는 아예 일을하고 있지 않고 아이들 및 본인을 수급자로 해놓았습니다 변혼기일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오갔습니다 7월 10일 판결일 1. 상대측 월별 소득증명 제출할것 2. 현재 면접교섭 어찌 하고 있는지? (우리측) 2박3일씩 아이들 두명 다 하고 있음 상대측은 지금 현재 면접교섭 시행에 대해 이견이 없는지? (상대측 변호사) 이견없음 3. 현재 양육비에 대해 100만원을 원하는지 아니면 140을 원하는지 (상대측 변호사) 140원함 종결하고 판결일은 7월 10일에 선고 하겠움 (우리측 변호사) 피고가 출석 했으니마직막으로 한마디 가능? (재판장) 해보셈 (나) 저는 원고측과 다투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다만 아이들 복리와 관련해서 아이들이 제때에 필요한 교육을 받고 좀 더 나은 환경에 잘 자라길 바랍니다 재판장님 께서 그에 맞는 판결을 내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재판장) ㅇㅇ 오케이 니가 말한대로 할거임 제일 중요한건 아이들의 환경임 너무 불안합니다 아이들을 마음대로 데리고 나가서 일년 반동안 아이들을 못만나게 했었고 면접교섭간에도 방해가 있었으나 잘못 됨걸 알았는지 나중에는 아이들이 원하는대로 면접교섭을 하고 있습니다 매주 2박 3일이요 불안하네요 재판부는 현재 적응해있는 아이들을 고려해 또 변화를 주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서 불안합니다 아이들 엄마는 지난 행실이나 현재 이슈들을 생각하면 아이들을 믿고 밎길수가 없는 사람입니다 협조적이지도 않고요 아이가 집을 뛰쳐 나가 지나가는 사람이 저에게 전화를 한적도 있습니다 아이가 모르는 사람에게 제번호를 알려주고 도움을 천한거고요 아이를 찾고 나서도 아이는 데릴러 와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아이들 엄마가 술 냄새를 풀풀 풍기며 아이들을 인계 받은적도 있고요 모르는 남자들이 아이들 아이들 이름을 부르며 잘다녀왔냐고 물어보며 아이들이 사는 집으로 함께 들어간적도 있고요 아이들 핸드폰으로 뭐하눈지 물어보고 저와 면접교솝때 사진을 찍어 보내라고 하며 아이들을 감시카메라 처럼 사용합니다 해결될수 있을지 아이들을 양육할수 있을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