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아웃소싱 이게 부당해고에 해당하나요?아웃소싱에서 소개해준 회사에 다니고 있었는데 10월11일 복통이 심해서 연차를 사용했는데 회사에서 저를 퇴사처리 해달라는 말을 소싱에다가 했고 소싱은 그것을 13일 오전에 저에게 회사에서 무슨일이 있었냐며 전화를 통하여 전달을 하였습니다. 소싱에서는 회사 담당자와 통화를 하며 저를 복직 시키려고는 했으나 저는 그 당시에 화가나서 그냥 회사가 요청한대로 처리해달라고 말을 드렸습니다.일단 거의 5개월정도 다녔는데 위의 상황이 부당해고에 해당하나요? 아니면 그냥 제가 퇴사한거에 해당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