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직장에서 보고할 때 말을 잘 못하겠어요.보고할때에 말이 잘 안나와요. 기승전결을 정확하게 이야기하고싶은데, 빨리빨리 이야기하라는 것 때문인지 뭔지 가슴이 답답해지면서 숨이 가빠지고 정확한 의도를 설명 못하겠어요. 그러다보니 팀장님도 제 보고를 답답해하시고 말도 하기 싫어하세요.. 처음엔 그런 증상이 없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보고에 대한 부담과 스트레스에 휩싸여 말도 제대로 못하겠고, 출근해서 자리에 앉아면 가슴이 두근거려요... 심리 상담을 받아봐야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