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충실한식빵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필수 예방접종을 지지연접시에 궁금합니다?아이가 12년생으로 현재 14세(만12세)입니다 중학교 입학전 필수 예방접종을 완료하려고 하는데현재 맞지않은것이 1.dtap추가1차까지 2014년 접종 후 추가2차 맞지않았고2.폴리오 3차를 2013년 접종후 추가2차를 맞지않았고3.MMR 1차를 2013년 맞고 2차를 맞지않았고4.수두도 1차 2013년 접종후 2차를 맞지않았습니다이 4가지를 지연접종 하려고 합니다. 지연접종 이유는 아이가 언급한 접종을 맞은후 크게 고열이 와서 많이 아팠기때문에 좀 큰후 맞는게 좋을것 같아서 미뤘고 이제 맞추려고 합니다문제는 dtap,폴리오가 어떤곳에서는 추가접종이 필요하지 않다는 말도 있고, 어떤곳에서는 tdap으로 맞춰야한다는 말도 있어서 무엇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아이가 아팠기에 최대한 안맞아도 되는 쪽으로 하고 싶은데 14세에 지연접종시 맞아야하는게 위4개중 어떤것인지 궁금합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누군가에게 화가날때 심한욕을 못 참겠어요네 제 발등을 찍는 일인 것을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도무지 고쳐지지않아 도움을 청합니다.저는 40대 주부로 나이가 먹을 만큼 먹었는데 최근 5년동안 욕을 너무 하게됩니다 이러면 정말 천벌받을 일이라는것을 알지만 아이에게도 하게됩니다.학창시절, 직장생활 결혼후에도 저는 욕을 거의 하지않았습니다 기껏해야 이런 씨 정도의 욕을 하였습니다 씨x정도도 차마 입에서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결혼 후 남편에게 싸울때마다 쌍욕을 몇번 듣고 그일로 시부모님께 남편은 크게 혼이 나기도 하였고 고쳤다고 했지만 한번씩 나오는 모습에 저도 그동안 간신히 붙잡고 있던 이성의 끈을 놓고 맞받아치며 욕을 한번 하게되었습니다.문제는 그뒤로 화가 날때 입에 욕이 베어버렸습니다. 아이가 태생이 문제가 조금 있게 태어났고 자라는 과정에 많이 어렵고 힘든점이 있는 아이인데 그럴때 화가 주체가 되지않고 아이에게 못할말을 하고 남편에게 화가날때나 아님 그냥 나혼자만의 일에도 욕이 입에 배어버렸습니다학창시절에도 안쓰던 욕을 나이 30후반 40대에욕을 하는 저렴한 인간이 되었다는것이 너무 절망스럽고 화가나고 안한다고 몇번을 다짐하지만그때뿐이고 여전히 화가 나면 욕을 달고 사는 저를 발견합니다. 고칠수 있는 방법이 정말 없을까요 애타게 자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