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누구나 이 분야 전문가분들 도와주세요우선 저는 지역아동센터에 다니고 있는데요. 그곳에 있는 복지사 선생님중 한명이 정말 좀 그런데요. 소개좀 간단하게 하자면 제 여동생도 여기 다니는데요. 제 여동생 머리를 쓰다듬는데 동생이 싫다고 해도 멈추질 않아서 불쾌감을 호소했더니 다른 복지사 선생님깨 "제는 싸가지가 없네"하고 바로 뒷담을 깝니다. 소개는 이쯤에서 그만하고 저와의 관계는 전에 루미큐브라는 보드게임을 하면서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관계가 좀 멀어진 사이고요. 그러다 좀 지나고 하원시간이 되어 하원을 하려 신발을 신는데 신발을 신발장에 걸쳐있는 바닥에서 신발을 신었더니 그 복지사선생님께서"너 뭐하는거야"라고 했었나봅니다. 하지만 제가 잘 못들어서 "뭐가요?"라고 되물었으나 아무말도 없으시길래 '아 그냥 무시 하는건가'해서 나가려 하니 갑자기 그쌤이 (아직 센터 쌤들이나 일부 아이들이 돌아가지 않은 상태에서 모두가 보는 앞에세)"너 내말이 말같지가 않지?"하는겁니다. 저는 되게 당황해서 되물으려했으나 지난번에 루미큐브 사건에서 저는 할 말 하니 "근데 너는 자꾸 어른한테 이기려고 드네"나"뭘 말대답이나"등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입을 다물었더니 이번에도 단골맨트인 "싸가지가 없네"가 날아왔습니다. 더 있다가는 감정이 터질것같아 그냥 나왔습니다. 이 일이 있고 나서 2틀후 저는 그저 센터 공부방에 앉아서 이번에 과학발명대회 뭐시기 문서를 쓰고 있었는데 그 쌤이 제가 듣는 앞에서 다른 쌤에게"근데 지난번에 말하는데 뭐가요?가 고트다 고트ㅋㅋㅋ"하고 제 이야기를 대놓고 조롱을 하는겁니다. 이거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요즘 사춘긴거 같긴한데... 도움좀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