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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꿀팁생활Q. 월세 보증금 전부 차감된 상태에서 월세는 계속 납부제가 월세를 못내서보증금 500/33만5천원인데 보증금은 다 차감된상태입니다.월세는 계속 내고있는 상태인데집주인분이 보증금 채워달라고 요청이 들어왔고못채우면 나가라는데, 묵시적 갱신이되서 아직11개월 남았는데집주인분이 퇴거요청을 할 수 있나요?5월 월세 납부했고, 이번달 월세는 28일입니다.월세는 계속 내고있습니다.
- 폭행·협박법률Q. 월세를 살고있는데 협박죄가 성립할까요?월세 못내서 보증금 500 깍세로 해서 다 까였고그 후로 월세는 저 말대로 제 날짜에 내진 못했지만7~10일?정도 안에는 늦긴했어도 다 냈어요제 날짜에 못낸건 잘못했죠5월31일나:안녕하세여오늘까지 입금드린다고 했는데제가 준비를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오늘 15만원 입금하고다음주 금요일까지 나머지 185,000원 입금드려도 괜찮을까요?집주인:곤난한데 어쪄죠?매번 이러는데진짜 대책 없네여...나가 주세여~~다른사람 들여보증금 받고월세 제대로 받게~~나:죄송합니다마지막으로 한번만 부탁드릴게요6월부터는 안밀리고 제 날짜에 내고보증금도 채워가겠습니다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부탁드릴게요집주인:내가그래서 항상 물어보는거잖아여~~신경을 써야져~~개념없이...짜증나게~~나:죄송합니다마지막으로 한번만 부탁드릴게요6월부터는 정말 안밀리겠습니다집주인:왜 송금 안 해여?여태까지 편리 봐 주고시설 다 해 줬는데보증금일해 모아서 해달래도무슨 배짱으로 사는지도대체 이해가 안 돼여~~나:7~8시까지 입금하겠습니다죄송합니다---------------------제가 잘못했으니 저렇게 말씀하셔도 이해했고자존심 이런거 다 버리고 굽신거리면서사정사정했어요 그리고편의 봐줬다는건19년된 에어컨틀면 계속 기침나서 얘기해서 바꿔준거랑화장실 배수구 막혀서 1층집들 바닥 물넘쳐나는거(제 책임아님)그거 고쳐준거랑세탁기 청소 엄청해도 계속 먼지 엄청 나와서 20년넘은 세탁기 교체해준거이런거거든요?제 잘못으로 뭐가 고장나거나 이런건 없어요근데 이걸 편의봐줬다고..아무튼 저렇게 굽신거리고 봐달라고 해서 마지막으로 봐주는건줄 알았는데밑에 대화내용보면6월13일집주인:xx씨보증금 일백만원(삼백만원)이상 부탁해여~~원룸 리모델링 수리비땜(오백만원 들었어여)돈이 필요 합니다~~협조해 주세여~여태껏 편리 봐줬는데긴장감이 없네여~~ㅠㅠ월세도 제대로준 달이 없고...만약 제대로 안 되면방을 빼세여~~-------------------------아직 답변안한상태제가 살고있는 방을 리모델링 한게 아닙니다.어디 다른 자기 원룸 리모델링 한거거든요?근데 저런식으로 말하면서 갑자기 저렇게 큰 금액을 제시하고이번달 월세내는날은 28일이고 제 날짜에 내겠다고 그렇게 빌었고돈도 월세낼거 모아놓고 안쓰고 있었고, 보증금도 저도 생활해야 하니깐한번에 1백이상 이렇게는 못하고 20씩이라도 계속 채워갈려고 했거든요근데 저건 좀 아니지 않아요?협박 받는 느낌이어서요